되도록 사사로운 개조물은 동호회 게시판에 안올렸는데 요즘 분위기도 그렇지 않고해서
오래전 작업한 사진 올려 봅니다.
거의 미사용 신품급을 잘라 작업한 후 박스에 넣어 두고 있는 놈 입니다.
enje님이 말씀 하셨듯이 케이블 인입부가 세이버 작업중에 잘려 나가는 텐키쪽에
있어서 손이 좀 더 갑니다.
아래는 기판 사진입니다.
아래 파일 올릴때가 엊그제인 것 같은데 날짜를보니 2008면 5월이라...
작업한지가 자그마치 거의 2년이 되가는군요.
젠장, 세월 참 빠릅니다.
http://www.kbdmania.net/xe/?mid=tipandtech&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C%B9%B4%ED%94%84%EB%A6%AC%EC%98%B9&page=2&document_srl=122480
어디 썰었는지...표가 전혀 나질않네요. 숨은그림 찾기인가요?ㅋ
하앍~ 저역시 공제폭풍에 한동안 잠잠히 있어야할것 같습니다.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당^^
대단하십니다~.. filco 블루투스 풀배열을 쓰는데요 세이버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그런데 전 실력이...T.T 개조실력에 감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