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계의 강자 IBM 모델엠의 직계동생 ㅡㅡㅋ 인 M2 입니다.
품명 - Model M2 1395300
스팩 - 버클링스위치, 승화인쇄, PS/2단자
바닥
레이블. 92년 미쿡제조
측면. 모델엠의 라인이 보입니다.
모델엠처럼 커브를 가진 바닥이 아닌 일자형입니다
스탭2의 측라인입니다.
후면
키캡분리
바닥분리... 이따위 볼트를 ... ㅡㅡㅋ
잇힝~
하우징
바닥 그라운드필름, 멤브레인회로필름, 멤브레인 보호 커버
일반적 멤브와 달리 천재질의 보호커버가 있는점이 특이 합니다.
버클링작동기는 이런식으로 마운트 되어있습니다.
스프링이 휘어지며 비틀림에의한 작동을 하게됩니다.
가운데 돌기가 멤브레인을 직접 누르는 부분입니다.
키캡이 슬라이더를 누르면 스프링이 꺾이면서 하우징측면을 때립니다. 투가당~
키눌림무게는 임계시점에서 약 80g 입니다.
단일키캡.
키캡의 높이는 모델엠에비해 낮아져 일반적인 키보드와 같아졌습니다.
승화인쇄
키캡과 일체형으로 사출된 독특한 구조의 스테빌라이져를 사용합니다.
높이조절다리
모델엠의 슬림 버전인 M2입니다.
2Kg이 넘는 모델엠에 비해 절반이하인 920g의 무게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모양새를 가졌습니다.
버클링~버클링~ 하는 손맛은 그대로입니다 ^^
작고 이쁘지만 여전히 우렁찬놈! ㅋㅋ
비오는날엔 윤활을 ... 칼라홀릭 스카페이스
이햐 멋지네요!! 정성스런 리뷰 감사합니다. 왠지 이놈을 항구에서....본듯한
와~이건처음보는데 너무 심플하면서 깔끔하면서 덩치큰 모델엠과는달리 귀여운맛이있네요~모델엠을 한번도못쳐본저로써는 키감이 궁금할뿐입니다~ 리뷰잘보고갑니다.
사이즈가 착해진건 정말 맘에 드는 변화인거 같습니다 ㅎㅎ
허나, 스테빌이 특이해서...
분해하다 삐끗하면 바로 스테빌 사망으로 =.=;
요즘에 사출하는 퀄리티랑 비교하면 그시절 정말 대단한 노력을 하였군요..
키감이 발군이죠!
우렁찬 소리 한 번 듣고싶어요.
두들겨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깔끔한 사진과 설명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음....키감이 궁금해지는군여^^;; 헤헤;;
중국에서 당겨와서 실사용중입니다.
리뷰가 나와서 엄청 반갑네요. 감사합니다.
체구가 작아서 실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찰캉 찰캉하는 소리가 문제되지 않는 경우라면 말입니다.
모델엠과는 바닥치는 느낌이 조금 달라서 전혀 다른 키보드를 쓰는 느낌입니다.
어찌보면 알프스 판스프링이 달린 5576-002인가... 일본 ibm의 키보드를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모델M처럼 육중하거나 무겁지는 않아보이는군요.
덕분에 좋은 공부가 됐습니다. ^^ 주력으로 사용하기는 힘들겠지만 한번쯤은 만져보고 싶네요 ^^
경남은 지금 비가 오네요 ^^
M2 M15.. 가지고싶은 버클링 키보드입니다.캬캬
좋은 리뷰 잘봣습니다.ㅋ
하나 가져보고 싶은 놈인데..흑..사진도 이쁘고.. 잘 봤습니다.
아....갖고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키감은 어떨련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정말 이쁩니다. 구IBM의 주변기기는 퀄리티가 후덜덜합니다.
호 ~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