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rusty's COMPAQ 11800 리뷰

11800_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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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Key초짜 2010-10-10 22:54

오~~ 정말 오랜만에 저랑 같은 키감을 갖고 계신 분을 찾았습니다.ㅋㅋ

반갑습니다.

저도 11800의 키감을 좋아합니다.

4대나 가지고 있다가 돈이 필요해 1대 판 것이 아직도 아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또 구매할 생각은 없지만...^^;

그렇다고 3대 다 쓰는 것도 아닌데...

 

키감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

11800의 숨은 매력을 알아 주는 분이 저 외에도 계신다는 생각에 무척 반갑네요. ^^

Edward 2010-10-10 23:22

나중에 점돌기도 구해보세요 ~ 같은 디자인 같은 스위치이지만 ...

 

전혀 색다른 ... 갈축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

키보딩딩 2010-10-10 23:28

정성이 담긴 리뷰 잘 봤습니다. TG3에 이어 11800까지 구하셨네요. 다음차례는 11900? 

저도  스카페이스님의 무각키캡을 끼워서 8955를 사용하고 있지만, 보강판 없는 갈축은 또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키캡이 두꺼울수록 키감도 더 좋은 것 같고요

 처음에 한 이틀 쓰다보니 어느새 손이 적응하고 그 경쾌함에 기분이 좋아져서 지금까지 주력으로 사용하는 키보드입니다.

8955는 크기가 커서 인기가 없는 편인데, 11800은 컴팩트해서 좋을 것 같네요. 

montroyal 2010-10-11 00:02

얼마전에 컴팩 11800 새거 팔아먹었는데 리뷰를 보니 다시 생각나네요. 팔 때는 다시는 안쓸것 같아서 파는데 번번히 다시 구하고 싶어지는군요.

김심바 2010-10-11 00:12

펑션열이 너무 먼것이 가장 큰 흠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뷰가 판매사에서 제품 광고하듯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있어서 좋네요

글쓰는능력이 부럽습니다 ^^;

kk 2010-10-11 09:19

리뷰 잘 봤습니다..

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ESC 키가 멀어서

COMPAQ 글씨를 난타 하고는 했었죠 ... 지금도

가끔은 그러고 있습니다~~ ^^ 그래도 저 나름 매력적인 키보드라고 생각 합니다.

잭뤼~ 2010-10-12 14:17

이 키보드의 구갈축이라 그런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신갈축과는 다른 느낌이 드는데

저번 그럴까요...^^?

호호아빠 2010-10-12 22:14

Lumirusty 가 무슨 뜻이죠? 어느분 ID인가요?

아픔 2010-10-14 00:3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inkl 2010-10-28 08:56

11800 , 1800  은 정말 컴팩이 최강인것 같습니다.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부럽네용 ^^

유스쭉쭉 2010-11-02 11:46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쳐보구 싶어지네요 ㅋㅋ

아파테이아 2010-11-08 01:58

와우 너무 좋아보이고 부럽기만 하네요

데브그루 2010-12-19 18:03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