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무각에 레터링을 일부를 입혔을 때의 느낌]
얼마전 자게에 무각 키캡의 불편한 부분을 이야기했던 분이 계셔서 평소에 필자가 생각했던 방법을 주말을 맞이해서 테스트 해봤다.
물론 이 것 보다 더 훌륭한 방법은 많이 있지만 그래도 "무각의 느낌을 살리면서 자판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라는 조건으로 테스트 하것이며 이 것은 무각을 쓰고 싶은데 자판을 외우지 못한 분들을 위한 소소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주시 바란다.
준비물
1. 건축 설계용 레터링지 (인터넷보다는 보통 건축용품판매하는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면 가격은 2,000원 내외이다.)
- 숫자 레터링
- 영문 레터링
- 한글 레터링(보통 한글은 완성형으로 판매한다. 알아서 거기서 뽑아써야 한다.)
- 레터링지는 보통 흰색,흑색,회색,금색,은색으로 판매하는데 요즘은 얼마나 다양해졌을지는 모르겠다. 필자가 레터링지를
이용해서 디자인을 하던 때가 벌써 20년전 일이라서...
2. 백무각 키캡
3. 수전증이 없는 손
[레터링 디테일 1 ]
필자는 자판을 모두 외우고 있어서 굳이 문자열까지는 구매하지 않았다. 그리고 특수키에 해당하는 부분만 구분을 주기 위해서 숫자로채웠지만 이런 방법론적인 부분은 개인적인 차가 있으니 응용은 각자의 몫이 아닐까 생각한다.
[레터링 디테일 2 ]
간혹 레터링 작업을 하다가 실수를 했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일단 레터링지는 꽤 많은 양의 중복 문자가 있으니까 다시 하면 된다. 그리고 제거 방법은 실수한 레터링 위에 유리테이프(스카치 테이프)로 살살 떼어내면 아주 잘 떨어진다.
그리고 문지르는 방법은 살살 힘있게 문지르면 아주 기가막히게 잘 장착되오니 너무 겁먹지 말고 과감하게 처리하면 된다.
이상 주말에 가벼운 팁....
완전 이쁘네요 추천 합니다.
레터링 파는 곳을 알아야 하겠군요
예전에 제가 구매했던 곳은 남대문 시장이나 종로서적(지금은 없어져죠) 문구 파는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남대문 시장에 문구쪽은 우리나라에서 매카니까 아직도 있을 것을 판단섭니다.
카메라 파는 곳을 따라서 쭉 올라가면 알파문구라고 엄청 큰 곳이 아직도 있을까 모르겠네요.
오, 이거라면 초보인 저도 무각을 겁내지 않아도 되겠네요 ^^
이거 짱이네요 완전 이쁘다!!
역시 준비물중에서는 3번이 젤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팁입니다 춪현
크헉 흑무각은요? 으허헝 흰색 레터링이 따로 있을까요?
^_^ 네, 있습니다. 더 확장되어 있고. 지금은 본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매장도 개장되어 있습니다.
*^^* 잘 읽어보면 검은색, 흰색, 골드, 실버 이렇게 생상이 있다고 적어놓았습니다. *^^*
아 넵 제가 못보고 넘어가 버렸네요.^^
그런데.. 흑색무각을 장착한 후에 키보드를 보면서 왜 무각 무각 하는 지 알겟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대충 처보면 나오지 안을까 생각하고 아무것도 없는게 더 멋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렘프 때문에 캡스락등을 안바꿀려다가 바꿨거든요^^
손에 닳아 지워지는 일은 없네요,,, ^^ 굿 아이디어 인듯...
알파 문구를 포함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 몇군데 알아봤는데,
레터링을 취급하는 곳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적당한 것을 구하기가 힘드네요.
일부 문구점에 가서는 레터링이 뭔지 설명해주고 왔을 정도이니...
시내 중심가의 대형 문구점에 가보거나, 아니면 자판을 외우는 것이 편하겠습니다.
우와 이거 아이디어도 좋고 디자인도 너무 이쁘네요...
이런... 저는 준비물을 못 구하겠어요...
수전증이 없는 손이라니...
오오.. FJ키의 돌기 부분이 참 인상적이네요.... 한번 도전해 봐야 할듯 ㅋ
3번에서 걸리는군요 ;;
3. 수전증 없는 손.
ㅎㅎ 저는 여기에 포함되는 군요. 가끔 과음하면 손이 떨리긴 하죠.;;
무각 이제 겁내지 않을래요! 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돌기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수전증은 없는데.. 무각키켑이 없네요..헐..
무각은 뭔가 허전한 감이 있었는데 저렇게 하니 깔끔하면서 이쁘네요^^
무각 흰색 키캡 부럽습니다ㅠ
이런 저랑 같이 준비물을 마련 못하시는 분들깨서 의외로 많네요.
수전증 없는 손이라니 후덜덜합니다....
아니 이런!!! 좋은 정보를!!! 꼭 써먹겠습니다 = ㅠ=b 이런건 생각지도 못했네요.
수전증있는저로서뉴,ㅠ
얼마전에 백무각으로 바꿨는데 가끔 헤깔리긴 하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 진짜 예쁘네요+_+ 한번 시도 해보고 싶게 만듭니다!!!
저는 투명 스티커처리 종이 이걸 뭐라고 하나..
거기다가 프린터로 찍어서 잘라서 붙였습니다.
저렇게 붙여놓으니 정말 이쁘군요...무각에 저도 한번 꾸며봐야겠습니다.
흑과 백이 정말 잘어울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