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키보드는 오늘 찾아보니까 5만엔 정도로 시장에 나와 있더군요. ^^
리뷰 사진 너무 좋고, 편집도 너무 멋져요.
부족한 리뷰인데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트론키보드...5만엔이라.. 후우.. 비싸군요;
리뷰 쓰려다가 포기했슴다 ..ㅡㅜ
글 좋네용 .. ^^
에드님은.. 닭클&엔막투 리뷰를 올려주셔용..^^;;
좋게 보셨다니 감사하네요^^
포토샵의 달인이십니다! 정말 깔끔한 리뷰 잘 읽었습니다.
못 간게 너무 아쉬운 1인 ㅠㅠ 이라죠.
저 연두색은 어떻게 해서든 겟을 하고 싶네요.ㅠㅠ
86U는 어떻게좀 국내에서도 팔았으면 좋겠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크..해리포터님도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연두색이라면.. 키캡을 말씀하시는지요? 저도 리얼 승화키캡은 첨 만져보는데..
뽀송뽀송하고 예쁘더군요..^^ 블랙에도 잘어울리는 듯한..
음...86U차이점이 87U와 비교할때 윈키 한개 차이지요? 우리나라에선 87U 신제품이 있기때문에
86U는 들어오기 힘들지 않을까요..
넵~ 부족한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참여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서 아쉽네요ㅎ 아쉬운 마음 리뷰로~
전 늦잠자서 못갔어요 ㅠㅠ
아쉽아쉽~!
다음번엔 꼭 더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지요.. ^^
앞으로 이런 이벤트가 자주는 아니더라도 일년에 몇번정도
열리면 좋겠네요~ㅎㅎ(관계자분들은 힘드실듯...^^;)
아~ 어쩐지.. 그러셨군요ㅎ 예린아빠님의 리뷰가 왜 안올라오나 했습니다~
저 또한 늦잠자서... 부랴부랴 서둘러 나가서 끝나기 40분전쯤에 도착했습니다^^
리얼포스의 다양한 종류들을 보면서 '최고'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컬러 키보드를 비롯해 트론 키보드, 키압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까지 놀라웠습니다!!
네..^^ 중간보스니 끝판왕이니 말이 많아도.. 리얼포스는 말그대로 리얼포스이지요~ㅎ
이번 이벤을 계기로 리얼 또한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해서 좀 더 발전했음 좋겠습니다.
깔끔한 후기네요, 잘 봤습니다~ 전 아직도 고수용 키보드의 감촉을 잊지 않았습니다 ^^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고속타이핑 키보드를 인상깊게 보신 것 같습니다~
이거.. 이러다가 출시되는게 아닐까 합니다^^
잘보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네요.^^
네.. 저도 이런 이벤트가 열리는 모습은 살면서 이번이 처음으로 경험하는 것이었습니다
종종 리얼포스데이와 같은 이벤트가 열려서 고급식 키보드의 대중화가 조금이나마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리뷰를 참 깔끔하게 잘 쓰시는군요... 이번에도 잘보고 갑니다.
리얼이 키보드들이야 워낙 가격대가 만만치 않으니.. 현재 쓰는 마제에 만족하기로 하고..
다만 선물로 받으신 스트랩은 탐나내요...실제로 키가 눌러지는건가여? 어디 저거만 안팔려나..
아...내년에도 하겠지요? ㅎㅎ
이벤다음에꼭참석해야겠네요~ㅋㅋㅋ우와~너무좋은듯~ㅋㅋ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ㅎㅎ
저도 한 번 타건해 보고 싶었는데..ㅎㅎ 다음 이벤트가 또 있다면 꼭 참석해야겠네요 ㅎㅎ
키보드의 향연 같습니다.
리얼포스 스트랩? 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여러게 구해서 지인들께 선물하고 싶은데요..ㅜㅜ
리뷰 잘 봤습니다. 빨간색 리얼포스 스트랩 가장 갖고 싶은 건데...ㅠㅠ 아쉽지만 리얼포스 데이에 참여하지 못해서 못받았네요.
리얼포스 키보드 타건해 봤을때 정말 기계식과는 다른 좋은 느낌이였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ㅠㅠ
아..갔어야 했는데..
아.....................
칼라키캡..ㅠ_ㅠ..
나도 칼라 키캡 갖고 싶당
레알포스 핸드폰 악세사리 너무 너무 가지고 싶내요 ㅠㅠ
부럽다..
리얼포스로 가기위해 기다리는중..
직접가서 타건하고 구입했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잘 봤습니다.
마음같아선 본것만으로 키감이 전해져와요 하고 싶지만;;;
ㅠㅠ 실제로 접해보질 못해서;;;
전 필코 리니어랑 다스 넌클릭만 사용해서 정전방식의 키감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리뷰가 조만간 구매할 때 도움이 되겟네요...
아 이런 곳도 있었군요 한번 가봤어야 하는데
감사합니다
정말 멋있는 장소....
잘보고 갑니다
역시 리얼포스 ㅎㅎ
트론 키보드는 오늘 찾아보니까 5만엔 정도로 시장에 나와 있더군요. ^^
리뷰 사진 너무 좋고, 편집도 너무 멋져요.
부족한 리뷰인데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트론키보드...5만엔이라.. 후우.. 비싸군요;
리뷰 쓰려다가 포기했슴다 ..ㅡㅜ
글 좋네용 .. ^^
에드님은.. 닭클&엔막투 리뷰를 올려주셔용..^^;;
좋게 보셨다니 감사하네요^^
포토샵의 달인이십니다! 정말 깔끔한 리뷰 잘 읽었습니다.
못 간게 너무 아쉬운 1인 ㅠㅠ 이라죠.
저 연두색은 어떻게 해서든 겟을 하고 싶네요.ㅠㅠ
86U는 어떻게좀 국내에서도 팔았으면 좋겠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크..해리포터님도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연두색이라면.. 키캡을 말씀하시는지요? 저도 리얼 승화키캡은 첨 만져보는데..
뽀송뽀송하고 예쁘더군요..^^ 블랙에도 잘어울리는 듯한..
음...86U차이점이 87U와 비교할때 윈키 한개 차이지요? 우리나라에선 87U 신제품이 있기때문에
86U는 들어오기 힘들지 않을까요..
넵~ 부족한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참여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서 아쉽네요ㅎ 아쉬운 마음 리뷰로~
전 늦잠자서 못갔어요 ㅠㅠ
아쉽아쉽~!
다음번엔 꼭 더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지요.. ^^
앞으로 이런 이벤트가 자주는 아니더라도 일년에 몇번정도
열리면 좋겠네요~ㅎㅎ(관계자분들은 힘드실듯...^^;)
아~ 어쩐지.. 그러셨군요ㅎ 예린아빠님의 리뷰가 왜 안올라오나 했습니다~
저 또한 늦잠자서... 부랴부랴 서둘러 나가서 끝나기 40분전쯤에 도착했습니다^^
리얼포스의 다양한 종류들을 보면서 '최고'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컬러 키보드를 비롯해 트론 키보드, 키압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까지 놀라웠습니다!!
네..^^ 중간보스니 끝판왕이니 말이 많아도.. 리얼포스는 말그대로 리얼포스이지요~ㅎ
이번 이벤을 계기로 리얼 또한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해서 좀 더 발전했음 좋겠습니다.
깔끔한 후기네요, 잘 봤습니다~ 전 아직도 고수용 키보드의 감촉을 잊지 않았습니다 ^^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고속타이핑 키보드를 인상깊게 보신 것 같습니다~
이거.. 이러다가 출시되는게 아닐까 합니다^^
잘보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네요.^^
네.. 저도 이런 이벤트가 열리는 모습은 살면서 이번이 처음으로 경험하는 것이었습니다
종종 리얼포스데이와 같은 이벤트가 열려서 고급식 키보드의 대중화가 조금이나마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리뷰를 참 깔끔하게 잘 쓰시는군요... 이번에도 잘보고 갑니다.
리얼이 키보드들이야 워낙 가격대가 만만치 않으니.. 현재 쓰는 마제에 만족하기로 하고..
다만 선물로 받으신 스트랩은 탐나내요...실제로 키가 눌러지는건가여? 어디 저거만 안팔려나..
아...내년에도 하겠지요? ㅎㅎ
이벤다음에꼭참석해야겠네요~ㅋㅋㅋ우와~너무좋은듯~ㅋㅋ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ㅎㅎ
저도 한 번 타건해 보고 싶었는데..ㅎㅎ 다음 이벤트가 또 있다면 꼭 참석해야겠네요 ㅎㅎ
키보드의 향연 같습니다.
리얼포스 스트랩? 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여러게 구해서 지인들께 선물하고 싶은데요..ㅜㅜ
리뷰 잘 봤습니다. 빨간색 리얼포스 스트랩 가장 갖고 싶은 건데...ㅠㅠ 아쉽지만 리얼포스 데이에 참여하지 못해서 못받았네요.
리얼포스 키보드 타건해 봤을때 정말 기계식과는 다른 좋은 느낌이였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ㅠㅠ
아..갔어야 했는데..
아.....................
칼라키캡..ㅠ_ㅠ..
나도 칼라 키캡 갖고 싶당
레알포스 핸드폰 악세사리 너무 너무 가지고 싶내요 ㅠㅠ
부럽다..
리얼포스로 가기위해 기다리는중..
직접가서 타건하고 구입했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잘 봤습니다.
마음같아선 본것만으로 키감이 전해져와요 하고 싶지만;;;
ㅠㅠ 실제로 접해보질 못해서;;;
전 필코 리니어랑 다스 넌클릭만 사용해서 정전방식의 키감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리뷰가 조만간 구매할 때 도움이 되겟네요...
아 이런 곳도 있었군요 한번 가봤어야 하는데
감사합니다
정말 멋있는 장소....
잘보고 갑니다
역시 리얼포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