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올해 초 DAS3와 LKB-0107를 섞었던 어고보딩 이라고 합니다.
(올해초 올린글
우연히 필코 청축 106키(이하 필코)와 LKB-0107(이하 0107)을 작업 할 기회가 생겨서
혹시나 비슷한 작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고 작업 기록을 남겨 보았습니다.
사실 이글이 최종 시험을 겸한 테스트 입니다.^^
처음에 사진을 추리다 보니 100장이 훌쩍 넘어 갔었는데
용량 제한도 있고 글도 넘 길어지니 집중력도 떨어져서 가능한 간단하게 줄여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실 주의 해야 하는 점이나 작업 요령을 잘 기술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프로젝트 진행 보다는 프로젝트 종료후 문서작업이 더 힘들듯
사진찍고 내용 정리하는것도 결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
혹시나 사진과 내용이 약간 틀린것이 있어도 작업 설명을 위한 것이니 이해하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내용 시작합니다.
0. 작업 재료인 신동급 필코 입니다.
위쪽에는 제가 사용중인 DAS3(갈축)+LKB0107이 보이네요.
1. 필코를 하우징과, 기판, 보강판을 분리하고 인두와 납흡입기를 이용하여 스위치를 분리합니다.
이 부분은 다른 좋은 글들이 많으므로 사진만...
2. 0107을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더 이상 분해가 안될때 까지 분리합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 스크류만 잘 분리하면 됩니다.
사실 1과 2의 사진을 비교해보면 왜 인체공학 키보드가 안나오는 지 알만합니다.
부품의 수와 조립의 복잡도가 너무 차이 나네요.
3. 0107 보강판 topview 입니다.
4. 0107 보강판 bottomview 입니다.
5. 가지고 있는 가장 적당한 툴을 사용해서 슬라이더 슬라이더 홀 위쪽을 제거 합니다.
6. 역시 가장 적당한 툴을 사용해서 슬라이더 홀 아래쪽을 제거 합니다.
7. 적지 않은 수의 서포터가 있습니다. 모두 제거 합니다.
0107이 106키 인데 스페이스바를 제외한 모든 슬라이더 홀에 대해 5,6,7 작업을 실시합니다.
8. 불행하게도 0107의 홀에는 체리 스위치가 통과하지 못합니다.
슬라이더 홀을 확장하기 위해 바이스에 0107의 보강판을 물립니다.
9. 드레멜에 적당한 디스크를 결합합니다.
10. 넓히고 싶은 공간만큼 드레멜로 모든 슬라이더 홀을 깍습니다? 넓힙니다?
11. 드레멜로 깍은 0107의 보강판을 롱노즈로 정리합니다
12. 위도우키와 특수키가 있는 열은 키보드 마다 다르므로 절삭이 필요한 슬라이더 홀을 네임펜으로 표시합니다.
13. 네임펜으로 표시한 부분을 칼로 하나씩 깍아서 정리합니다.
14. 나머지 두 개의 보강판도 8,9,10,11,12,13의 단계를 거쳐서 슬라이더 홀을 확장합니다.
한 홀 한 홀 집중해서 하지 않으면 나중에 반드시 재작업 들어가므로 한번에 잘하는 것이 좋습니다.
15. 홀 확장 작업의 쓰레기를 잘 정리해야 합니다. (마신님께 혼나지 않으려면 ^^;)
16. 필코 기판을 커팅하기 전에 드레멜을 이용하여 모든 패턴을 컷팅합니다.
의외로 먼지가 엄청 날립니다. 가능하면 실외 작업을 추천 합니다.
18. 0107의 보강판을 기본으로 필코 기판을 컷팅하기 위해 네임펜으로 표시를 합니다.
19. 바이스에 기판을 물리고 드레멜을 이용하여 네임펜을 따라 필코 기판을 컷팅합니다.
생각보다 기판의 끝부분이 잘 부서지므로 끝부분 작업시 주의 합니다.
20. 필코 보강판의 F5/6/T/G/B, F6/7/Y/H/N열 컷팅시에는 드레멜을 이용합니다.
공업용 그라인더는 디스크가 너무 크고 두꺼워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보강판 작업은 인테리어 경력이 있는 친동생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 따가운 것을 맨손으로 하더군요...
맛난거 사주기로 하고 꼬셨습니다ㅋㅋ
21. 필코 보강판을 컷팅하는 부분은 공업용 그라인더를 사용해서 컷팅합니다.
비가오는 날에 야외에서 작업을 했는데 이것이 나중에 생각지 못한 부작용을 가져 옵니다.
22. 맨위 부터 분리된 필코 보강판, 필코 기판, 0107 보강판 입니다.
23. 비가오는날 보강판 컷팅을 해서인지 끝 부분이 녹이 났습니다.
프라용 구리스로 녹을 제거하고 방청의 효과를 바라며 도포 했습니다.
녹제거와 방청의 목적을 이뤘지만 이것이 나중에 또다른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24. 자리를 잡기위해 위로부터 필코 보강판, 0107 보강판, 필코 기판 순으로 놓고 스위치를 가조립해 봅니다.
25. 가조립과 분해를 반복하면서 맞지 않는 슬라이더 홀이나 보강판 위치를 칼로 정리합니다
26. 모든 스위치를 조립하고 글루건을 이용하여 필코 보강판, 0107 보강판, 필코 기판 순으로 고정합니다.
글루건 고정 후 topview 입니다.
글루건을 이용한 결합시 방청을 위해 테두리에 도포했던 구리스때문에 자꾸 떨어져서 엄청 고생 했습니다.
27. 글루건 고정 후 bottom view 입니다.
28. 조립된 스위치와 기판을 보관하거나 이동할때는 항상 완충재 (스티로폼, 버블팩등)를 사용합니다.
스위치 여분이 없으므로 더욱 조심하게 됩니다^^;
29. 기판을 0107의 하우징에 가조립해 봅니다.
30. 두 키보드 키캡의 크기차이와 글루건 고정의 오차까지 더해지면 키캡과 하우징이 닿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칼을 이용하여 하우징을 약간 정리하거나 글루건을 사용하여 보강판을 떼었다가 다시 결합합니다.
31. 하우징에 모든 기판을 조립합니다.
32. 주요 부분에 키캡을 가조립해서 최종적으로 기판의 위치를 확인 합니다.
33. 매트릭스 세로라인 풀와이어링, 그린
(작업은 엄청 까다롭고 양도 많은데 설명은 한 줄이네요...)
34. 매트릭스 가로라인 풀와이어링, 오렌지
가능하면 테스터를 이용해서 매번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35. 스페이스 바는 0107의 기존 필름 기판을 사용합니다.
일단 와이어에 납을 녹여서 묻힙니다.
인두를 대서 납을 녹아 있는 상태에서 필릅에 살짝 얹어서 연결 합니다.
너무 오래대고 있으면(1초 이상) 필름이 녹으므로 다른 필름에 여러번 연습해보고 작업 합니다.
36. 필름과 와이어가 연결된 부분을 글루건으로 덮어서 떨어지지 않게 잘 고정 합니다.
마찬 가지고 다른 필름에 여러번 연습해보고 작업합니다.
37. 컨트롤러에 네임펜으로 넘버링 합니다.
38. 컨트롤러에 와이어링 합니다. 옆에 떼어넨 넘버링 테그가 보이네요.
39. 미친년 머리털 같은 와이어를 정리해 줍니다.
40. 결합 상태를 확인하면서 키캡을 조립합니다.
41. 스테빌라이저가 있는 키를 핀셋등을 이용하여 조립합니다.
42. PS2가 없는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위해 젠더를 구매 했습니다.
43. 노트북과 연결에서 노트북에서 키보드로 인식하는지 확인 합니다.
다행이도 한번에 인식이 되었습니다.
44. 키보드 테스트 프로그램을 이용해 키가 잘 눌리는지 확인해 봅니다.
5개 정도의 문자키와 특수가 눌리질 않아서 디버깅을(땜질을 다시 ㅡ,.ㅡ;) 해야 했습니다.
한번 꼬이니 의외로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와이어링 시 집중해서 디버깅이 없도록 합시다.
와이어링 보다 훨씬 어렵고 상대적으로 시간도 많이 소요됩니다.
45. 스페이스바에 사용되는 러버돔 입니다.
원래는 이것과 함께 스프링도 함께 사용하는데 둘 다 사용하면 너무
반발력이 높아서 다른 키들과 위화감이 심합니다.
46. 콧털 가위를 이용해 러버돔을 세군데 정도 절개합니다. .
47. 스페이스 바의 스테빌라이저에 프라용 구리스를 살짝 도포합니다.
기호에 맞게 적당하게 도포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스프링을 결합했었는데 반발력이 너무 심해서 나중에는 제거 했습니다
48. 스페이스 바를 포함한 모든 키를 테스트 합니다.
49. 하우징의 팜레스트 부분을 조립합니다.
50. 하부 하우징을 조립합니다. 스크류 개수가 장난 아닙니다.
51. F5/6/T/G/B, F6/7/Y/H/N 열 사이의 남는 공간을 두껍고 튼튼한 종이나 파일로 글루건을 이용하여 고정합니다.
52. 빈공간을 메꾸고 키캡을 다시 조립합니다.
53. 최종적으로 테스트 해봅니다. 완성 ^^;;
54. 드레멜 입니다.
바이스, 직소와 함께 하나정도 있으면 작은 목공 작업 정도는 많은 도움 얻을 수 있습니다.
체스말이나, 장기알 정도는 쉽게 할수도 있다는 (물론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다르게 말해 뽐뿌질입니다 ㅎㅎ.
55. 드레멜 디스크 부분 분해도 입니다.
56. 플렉서블 샤프트 연결 분해도 입니다.
이놈이 있으면 좁은 공간에서의 작업등에 많이 유리합니다
57. 플레서블 샤프트 부분 결합도 입니다.
혹시나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글 남겨 주세요.
와... 정말 대단하다는 감탄사밖에 안나옵니다. -_-; 최고시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추천!!
강추...
드레멜과 바이스는 저도 마련하고싶은 아이템들인데, 실내에서는 도저히 무리일 것 같아서... 환경만 마련되면 바로 지릅니다 ㅎㅎㅎ
워- 대단하십니다!
추천한방!
우와..
전혀 따라할 엄두는 나지 않습니다만, 대단하네요.
@@ 정말 열정적 잘 보았습니다...
잘 본 기념으로 뽀개신 어고 키보드 한대를 무료로 증정해 드립니다...... 배송정보 쪽지로 보내 주세요. 착불 입니다. ^^
컼 무슨 손재주가 이렇게!!! 감탄스럽니다.
오옷.. 드레멜 300 ;; 완소아이템이죠..
흠 바이스까지 구매하셨네용.. 갈등이였는데. 생각보다 잘 잡아주는 모양이네요 ㅎㅎ
정말 대단 하십니다. 보는 내내 소름이 돗는 느낌 이었습니다.
정말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대단하십니다^^눈이 즐거워졌습니다.
나이수~~ 짝짝짝~~
대단하시네요..ㅎㅎㅎ짝짝짝
아... 이건... 할 말을 잃었습니다.
열정과 기술에 경의를 표합니다. 멋져요!!!
정말 열정에.. 박수를....
꼭한번 실물을 보고 싶네요!
노가다의 정수! 제가 생각만 하던 일을 해내셨군요. 공방 여시면 알려주세요. 의뢰하겠습니다
완전 노가다네요. 대단하시단 말 밖에는 달리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이야...엄청난 정성이..
와우... 엄청난 결과와 도전입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과 정보 감사드립니다.
주시면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른 손바닥 두개 정도의 크기까지는 적당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바이스 재질이 합성수지여서 나무나 플라스틱만 물릴수 있습니다.
금속을 물리고 작업하면 열때문에 바이스 접촉면이 녹기도 합니다.
네~ 노가다의 정수, 기교보다는 끈기인것 같습니다. 올해 2월에 시작해서 8월에 끝났으니까요.
2월에 첫아이를 출산이 있었고 덩달아 3월에 사무실이 이전해서 출퇴근 시간만 하루 4시간이 되다 보니
개인시간이 0에 수렴했다는 ㅜ.,ㅜ 드레멜 소음땜시 야간 작업 불가 주말에 마신님 눈치...
혹시나 공방내면 Johnny님이 첫 의뢰인이 되어 주시는 건가요^^;; ㅎㅎ
정말 대단하시네요. 결국 끝까지 완성해내시는 것이 대단한 끈기와 열정이 느껴집니다.
저는 기판 자르고 보강판 자르고 풀 와이어링 하는 것 보다 하우징을 다듬고 꿰 맞추는 것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거 정말 힘들더군요. 결국 포기 상태로 온갖 잘라낸 부품들만 박스안에 있죠...
보강판은 아주 건조한 날에 잘라내도 금새 녹이 생기더군요.
대단하십니다라는 표현밖에는...ㅎㅎㅎ
미친년 머리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고보딩님은 용자십니다.
대단합니다. 존경존경
네 가능하다면 의뢰를 하고 싶네요.(근데 제가 보유한 키보드가 워낙 색이 바래서 개조했다고 해도 아무도 안 믿을 듯...) 그리고 한가지 더. 혹시 10keyless로도 작업이 가능하실까요? 어고노믹 키보드는 그 자체만으로도 크기가 큰데 텐키까지 달려 있어서 사용이 불편합니다. (덕분에 저는 왼손으로 마우스를 사용하는 법을 배우기는 했습니다만...)
ㅎㅎ~ 글 첫머리에 우연한 기회라고 써놓기는 했는데 사실 이 작업은 키매니아 한 회원님의 요청으로 진행된 것입니다.
이미 키보드는 그분에게 보내졌구요 (추석 택배 물량 때문에 아직 가는중인지도 모르겠네요...)
공방이 정확하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해볼까요~ 이번 작업이 6개월 걸렸으니 1년이면 두 개 나오겠네요 ^^;ㅋㅋ
작업에 대해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문의 주세요 Johnny님께서 작업 하실수 있도록 완전 자세하게 알려드릴께요~
아참~텐키레스로 작업은 될것같은데요.
텐키를 리무버블로 (붙였다 떼었다 하는 형태로) 살리느냐 아니면 걍 죽이느냐와 하우징 마무리 이 두 가지가 관건이겠네요.
그리고 저도 목디스크와 손목 통증으로 왼손으로 마우스 사용하지가 벌써 6년째네요 ㅡ,.ㅡ;
키매니아 님들 모두 건강하실때 잘 관리하세요. 인체공학 키보드 기웃거릴때쯤엔 이미 늦은겁니다... 건강이 최고!
후덜덜 . 지구인이 아니신듯..ㅎ
제가 직접 작업을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실력도 없고 공구도 없지만 무엇보다도 마눌님의 잔소리때문에 집안에 뭘 벌려 놓을수가 없습니다.
굳이 텐키를 살릴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키패드를 사는게 여러모로 나을 듯...
혹시 작업이 가능하실 때 알려 주세요. 제가 어고노믹 키보드 말고는 재료가 없어(기계식 키보드 포함) 작업을 의뢰 드리려면 필코든 뭐든 새로 구해야 합니다.
멋지십니다. 저게 가능하군요~ 장인이십니다.~
쪽지 드렸습니다 ^^~
쪽지 드렸습니다^^~
와 진짜 정성쩌시네여...
진정한 매니악이시군여...
정말 대단한 열정에.. 감탄합니다. ^^
후~진짜 대단하네요. 감탄했습니다.
진짜 대단하십니다... 놀랍네요... 정말 장인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키보드에 정성과 노력이 느껴집니다.
굉장하군요 -_-;;
허걱;;;;
정말 대단하십니다!!!!!!
보던중..그라인더로 보강판 자르실때 슬리퍼는 조금 위험해 보였지만...ㅎㅎ
[안전제일-작업화를 신어주세요]
보물이 하나 탄생하였군요. 대단하십니다.
멋지세요 ^^
댓글을 달려고 오랜만에 로긴했습니다. 전부터 마음만 있었고, 실천에 옮길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정말 존경합니다. 바로 이겁니다!!^^
대박
와~ 이건 /// 키보드에 대한 지식과 능력이 장난이 아니십니다 ^^;;; 후덜덜 하네요
범접할 수 없는 기운이 느껴집니다 ㄷㄷ
짱입니다.
부럽습니다.
대단하세요! 키보드에 대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잘봤습니다~
우어어 대단하십니다...
정말이지 대단한 열정과 끈기 손재주에 감탄하고 갑니다. ^^
멋집니다 ... 수고많으셨습니다^^
뭐야 이건 왠지 무서워!!!
(-_- 장난이에요 )
멋지네요..
뭐야..이건 ㅠㅠ
너무 대단해요. 이길 수가 없엉 ㅠㅠ
이건;;; 키보드를 하나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군요 굉장합니다. 정말 경의를 표합니다.
잘 봤습니다. 참 대단합니다. 놀라운 집념과 정성이 가득하군요.
무한했을 도전정신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잘 봤습니다. : )
저는 정말 더 진심어린 마음에서 고맙고 감사하고 또 고맙게 생각하면서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과 말이 다른 이유는 제가 바로 저렇게 고생해서 만든 키보드를 받은 당사자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좋다는 말외에는 다른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의 부탁을 그렇게 바쁜 상태에서 시간을 쪼개서 선뜻 해주겠다고 해주신...어고보딩님께 정말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대단하시네요 ..
멋지십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보내드린 키보드로 좋은 작품 많이 쓰신다면 저도 기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시네요 ㄷㄷ;
정말 최고네요!!!
와.. 범접할수 없는 열정과 정성이 느껴집니다.
이건 뭐 의지의 한국인. 대단하군요.
정말.. 대단하세요...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와...
라는 말 외에 떠오르는 말이 없군요...
대단합니다...
무시무시한 정성이시군요;; ㄷㄷㄷㄷ
멋집니다.
대단하십니다.
장인정신이 느껴지네요 ㄷㄷㄷ
아 대단하네요
오랜만에 좋은거 하나 보고갑니다 .^
와;; 진짜 대단하셔요;;
엄청난 정성이 느껴지십니다. 대단 하시네요
정성과 기술, 무엇 하나 빠지지 않아야 가능한 작품이네요. 굉장합니다.
이건 뭐...; 엄청나네요;
키보드에 대한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전 리얼포스 청소하기도 귀찮아서 하나새거 그냥 사버리는데 ..반성해야 겠습니다.
이런 멋진 개조기를 보다니 ^^
와... 대단하시네요.. ㄷㄷ
뭐하시는분이신지 궁금해집니다..
어찌 이런 작업을...
이햐... 완전 달인이시네요;;;
마음씨도 좋으신 프로시네여
뭐야...이거 무서워...
와 대단하십니다.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할 말이...멋지십니다. ^^
너무너무 멋져용........
멋지네요 ㅎㅎ 타감이궁금합니다...
마소 내추럴 키보드 4000 이나 컴포트 커브 키보드 같은디자인에
우측 키패드만 없는 키보드 없을까요?? 따로 님 처럼 제작해야하나..요?
우측에 숫자키패드는 따로 구입해서 쓰고싶어서요
세상에 이런 작업을 다 하시다니... 내공이 상당하시군요
와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동일한 드레멜이 있는데 풋스위치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더군요 ;ㅁ;
아니면 플렉시블에 스위치같은거라도....
와우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능력과 열정 모두 부럽습니다.
헐;; 멋집니다;;
키보드의 세계는 어렵고도 멋진..
와 ~ 엄청난 작업기 잘 보았습니다 덜덜덜
이쯤 되면 근성이네요. ^^;;
ㄷㄷㄷ.. 대박이네요 ;;
정말 후덜덜한 작업이군요, 키보드 개조는 생각만 하는데 직접 하시는 분이 있을줄이야 ;;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는 상상도 못하는일이네요...
잘보았습니다..
답글이 늦었네요^^;
개나리님께서 말씀하시는 키보드에 가장 근접한 키보드는
기계식 스위치를 사용한다는 가정하에 대표적으로 아래 두가지 모델이 있을것 같습니다.
1.Filco Stealth ( http://park1.wakwak.com/~kyokugen/toy/keyboard/stealth.htm )
2. Cherry MX-5000
제조사와 모델명으로 검색하면 국내 블로그에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입하기가 아마 쉽지 않으실겁니다.
가변형 하우징 인체공학 키보드와
고정형 하우징 인체공학 키보드의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데
여기서 설명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일단 이쯤에서 개나리님의 질문에 답변 드리자면
새로운 기계식 인체공학 키보드가 시판되지 않는이상
말씀하시는 형태의 키보드는 아마 직접 만드셔야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웬지 기대를 져버리는것 같아서 죄승스럽네요.
감사합니다.
헐..;;
우왕;; 쩌네요!!
후덜덜....
도대체 뭐하시는 분이죠?!^-^;;;
멋지십니닷
ㄷ ㄷ ㄷ 의지에 한국인..;
대단한 솜씨네요
부럽~
... 그냥 지나갈 수 없는 글이네요... 멋지십니다.
와.. 정말 능력자십니다!! 저도 저런 솜씨가 부러울뿐입니다.. ㅠㅠ
우와... 진짜 멋지심
대단한 솜씨네요..
세상에;; 이런분도 있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엄청난 노력과 열정이 보이네요^^
인체공학키보드 오랜만에 보네요ㅋ
볼때마다 얼마나 탐이 나는지..ㅜ.ㅡ
우왕.. 대단하십니다.
천재다
와....이런게 가능하군요... 대단하십니다.
ㄷㄷ
우오오~~~~~ 몇천원짜리 그냥 껴주는 키보드 쓰는 저에게는 다른나라 외계인으로 보임!! ㅋ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