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알프스 정보를 단편적이나마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래 활동하신 분들은 휜히 잘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몇 달 안된 신입에게는 이런저런 어려움이 많더군요
알프스 스위치는 물론 키캡 역시 막연한 부분이 너무 많아
특별한 것은 없고 약간 다른 버전일 뿐 입니다.
각자의 취향과 적절한 선택은 어려운 문제라
그저 단편적인 참고자료로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이색사출의 경우 사진에서 구분이 어렵지만, 짙은부분의 두께가 밝은 부분과 거의 비슷합니다 = 즉 2배 두께)
<왼쪽 맨 위부터>
1. 리딩에지(대우) - 두꺼운 이색사출
2. 제니스 - 두꺼운 이색사출
3. 리딩에지 - 두꺼운 이색사출
4. 옴니키 - 얇은 이색사출
5. 리딩에지(대우) - 중간두께 이색사출?
<오른쪽 맨 위부터 >
1. 넥스트 - 두꺼운 이색사출
2. 애플 확장 2 - 승화
3. 왕 Wang 724 - 승화
4. SGI 대리석 무늬 키보드 - 승화
5. 와이즈 스탠다드 - 두꺼운? 이색사출
<오른쪽 맨 위 - 추가>
1. 애플 IIgs - 이색사출
소위 "명기" 키보드 키캡을 한 눈에 비교 파악해 볼 수 있는 좋은 자료군요~^^
좋은 참고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떤 키감을 선사해줄지 궁금하네요^^
키감의 차이는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을때도 있고 어떤 때는 심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평가자 주관성의 폭이 (포용력이) 너무 큰 듯합니다
써본사람과 아닌사람의 차이겠지요..^^;; 바꿔사용해보고 많이, 자주 해본사람이 느끼는 키감의 차이가 그렇치 않은 사람에 비해 조금은 팁이될 수있는 정보가 될 테니.. 위와같은 자료는 충분히 활용될 소중한 정보 입니다.. ^^
우와 키캡 진짜 많으시네용 ㅋㅋ
키캡은 재산이라던데.. ㅋㅋ
부럽부럽
키캡 부럽네요..
키캡은 많을수록 좋은거 같아요. 부럽습니다.
아... 저는 알프스가 조아요... 사라진 회사에 대한 동경이랄까...
아아...알프스..ㅜㅜ
어젯밤에 체리 본사 홈페이지에 가보았습니다. 애초에 생각했던 것은 체리사 기계식 키보드의 전 종류를 파악하기 위해서였는데, 가보니 기계식 키보드는 직접 취급하는 것이 거의 없더군요. 심지어는 g80 스탠다드도 한종류, 컴팩트도 한종류더군요. 기계식은 매우 부수적으로 취급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참 신기했네요. 이렇게 키감이 좋은데.. 아마도 가격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추측 뿐입니다.
아마도 알프스 스위치가 단종된 것도 유사한 맥락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에 몇 자 적어봅니다.
잘봤습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은 정보네요! 잘보고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 잘봤어요^^
참.. 이런 글볼때마다 머리속에서는 뽐부질이.. 사라사라 질러라 질러라.. ㅠ.ㅠ 힘드네요 ㅠ.ㅠ
잘봣습니다 멋지네요 ㅋ
잘봣습니다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