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660M에 이어 FC660C 도 마저 분해해 기존 FC660M 분해기를 하나의 리뷰로 합치게 되었습니다.
관련 지식이 풍부하지 못한 점과, 이미 많은 분들께서 해당 제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그에 대한 리뷰글을 작성하셨기 때문에 제가 덧붙일만한 부분을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해 별다른 언급 없이 사진을 나열하는 방식으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FC660C와 FC660M는 조립된 구조가 복잡하지 않아 분해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나사 1개만 풀어주고 난 후 걸쇠부분 8곳을 납작한 일자 드라이버로 밀어주면 쉽게 분해가능했습니다.
리뷰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FC660M 분해
2. FC660C 분해
3. FC660M, FC660C 그리고 HHKB pro2 타건음 비교(이전 게시글 복사해옴)
FC660C의 스위치를 리얼포스의 스위치와 비교하는 사진까지 촬영해보려 했으나, 보강판과 기판 분리를 위해 풀어야 하는 나사 수가 부담스러웠고, 기존 리얼포스의 스위치와 다르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당초 계획했던 비교는 의미 없는 것 같아 대충 마무리 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며, FC660C의 내부 구조가 이렇게 생겼구나 하는 정도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용어를 잘못 사용한 부분이 있다면 지적부탁드립니다.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니 화질이 구려도 어쩔 수 없어요...ㅋㅋ
미니 사이즈 키보드인 FC660M과 FC660C,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 번 벗겨보겠습니다.
FC660M 분해
1. 상·하판 하우징, 기판, 분해 도구
2. 기판 아랫 면 확대 사진
3. 스위치 상세 사진 (감상 포인트: 스테빌의 윤활 정도)
4. 별 의미 없는 스위치와 보강판 체결 확인 사진
5. 스테빌 윤활 확인용 2(감상포인트: 떡칠된 스테빌)
6. 기판 회로 및 딥 스위치
7. 보강판 형태 확인(감상포인트: 하우징과 고정시켜주는 부분이 위와 아래 모두 위쪽으로 휨, 하우징 하판은 단지 거들뿐...)
8. 보강판 형태 확인 2 (하단 부분)
9. 보강판 형태 확인 3(상단 부분)
10. 열어본 김에 통울림 방지 작업
11. 갑자기 조립 "조립은 분해의 역순" (이말 저도 정말 해보고 싶었어요....ㅠㅠ)
12. 끝.
FC660C 분해기
1. 상하부 하우징 및 기판 (앞면)
- FC660M과 비교해보면 FC660C의 하우징 두께는 FC660M의 하우징 두께 보다 더 얇습니다. 그래서 조립된 상태(분해하지 않은 상태)의 FC660C를 만지다가 FC660M을 만져보면 조금 더 묵직하며 단단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결국 FC660M의 완성도가 더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2. 상하부 하우징 및 기판 (뒷면)
3. 회로 컨트롤러 (정면) (우측에 작은 커넥터 역할은 무엇일까요? miniB 말고요, 그 위쪽....궁금함....)
4. 회로 컨트롤러 (측면)
5. 기판 뒷면
※ 의문점: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검정색 나사와 은색 나사가 나뉘어 박혀 있는데 검정색 나사 주변에는 화살표가 있는 반면, 은색 나사부분에는 화살표가 없음.
6. 보강판과 기판 측면
7. 하우징 제거
8. 그냥 비교
첨부파일 용량 한계 때문에 좀 더 다양한 사진을 게시할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리며, 좀더 상세한 FC660C의 내부구조(스위치, 기판, 컨트롤러 등) 사진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FC660C 내부구조 상세 사진 추가: http://www.kbdmania.net/xe/photo/6511598
해피해킹 프로2, FC660M, FC660C 타건음을 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HHKB Pro2
2. FC660M (갈축) (02분 14초부터)
3. FC660C (05분 37초부터)
4. HHKB Pro2 & FC660C 특수키 타건음 비교
개인적으로, FC660C의 하우징 색상이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해피해킹이 고급스러운 먹색이라고 한다면, FC660C는 저렴한 느낌이 듭니다. 마치 Dell사의 남색? 멤브레인 키보드의 하우징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FC660C 타건음의 느낌은 해피해킹보다 좀 더 묵직하며, 점잖은 것 같습니다.
210 키패드와는 달리 스테빌에 그리스가 듬뿍 발라져 있네요...
너무 많아도 오히려 먹먹해질 가능성이 있는데요...^^;;
ㅋ~ 짝 짝 짝...깔끔하게 잘 봤습니다. 보강판이 두껍게 보이네요. 제 꺼는 분해의 호기심이 이제는 완전히 사라지는군요. ^^;;
드디어 올라왔구나 하고 보는데 육육공씨 사진이 안뜨네요. 리뷰해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용량 때문에 게시글을 나눴다가 다시 합친 후 원래 글을 삭제했더니 사진이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사진 용량을 줄여서 다시 올렸어요 ^^..
감사합니다 ㅋㅋ. 아무래도 660C는 보강판 방청작업과 도색(정열의 레드)이 필요하니 어서 분해하신 후 후기 올려주세요 ㅋㅋ
저는 일단 듬뿍 발라져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ㅋ
보강판 도색해도 티가 나지 않을 것 같은데요. sangryool님이 다하셨으니 전 그냥...ㅋ
나중에 고무각링이나 넣어서 소음감소나 해 보려고 합니다. 니트릴고무재질보다 괜찮은 재질을 찾아아야 할텐데
찾기가 힘드네요. 그렇다고 리얼 저소음 사서 분해이식하기에도 아깝고...^^;;
오오, 대단합니다^^
잘 봤습니다~
보강판을 빨간색으로 도색하면 이쁠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키캡 사이사이로 보이는 정열의 빨강~
속살(?)이 드러나는 자세한 리뷰 잘 봤습니다~~ 추천드리고 갑니다!! ^^
F660C는 기판이 두개로 분리가 된다는 점에서 해피해킹과 비슷하군요. 해외 포럼을 보면 해피해킹 컨트롤러 대신 Teensy를 사용하는 개조품을 종종봤는데 F660C도 비슷한 개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그리 대단한 것도 없는데 칭찬해 주시니 조금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급히 마무리 하느라 대충 작성된 자료에 추천까지 해주셔서 많이 부끄럽네요. ^^.
대략적인 정보지만 도움이 되셨다니 보람을 느낍니다.
컨트롤러...그 용어가 생각이 나질 않아 대충 가져다 붙였는데, 이 부분을 수정하겠습니다. ^^.
그리고 컨트롤러를 보면, 커넥터(?)가 총 3가지 있는데, 첫 번째는 기판과 연결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usb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인데, 마지막 세 번째 커넥터는 아무것도 연결되어 있진 않았지만 무언가 연결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용도가 무엇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FC660C 하우징은 그렇다치더라도 키감은 마음에 드네여
저도 FC660C의 키감이 더 마음에 듭니다. ^^
660c키감이 좋은가봐요. 660m 팔고 660c로 가고 싶네요ㅠㅠ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미니 키보드도 언젠간 써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손재주!!있어도 똒똑해야 할수 있을거 같아요 ㅠ
많이 참고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니키보드도 나름 매력이 있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궁금했었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당..^^
고생하셨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정말 애 쓰셨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와우 대단하내요.
잘봤습니다.
자꾸 지금신이 접신하셔서 미치겠네요ㅠㅠ
잘 봤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style type="text/css">.SwiftPreview87968{width: auto;height: auto;display: block;position: static;background-color: transparent;border: 0;margin: 0;padding: 0;overflow: hidden;visibility: visible;}.SwiftPreviewImg87968{width: auto;height: auto;display: inline;position: static;background-color: transparent;border: 0;margin: 0;padding: 0;overflow: auto;visibility: visible;}div.SwiftPreview-container87968{pointer-events: none;position:absolute;overflow: hidden;display: none;top:0;left:0;z-index:99999;}div.SwiftPreview-content87968{padding:7px;background-color:black;border-radius:3px;-webkit-border-radius:3px;overflow: hidden;}img.SwiftPreview-img87968{left: 7px;top: 7px;position:absolute;overflow: hidden;-webkit-transform-origin: left top;}div.SwiftPreview-cover87968{pointer-events: none;top:5px;position:absolute;z-index: 999}img.SwiftPreview-loading87968{display:none;position:absolute;}iframe.SwiftPreview-iframe87968{display: block;overflow: auto;visibility: visible;border: 0;padding: 0px;margin: 0pxwidth: auto;height: auto;position: absolute;left: 7px;top: 7px;-webkit-transform-origin: left top;background-color:white;}</style>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대단하십니다~~~그능력 부러워요 ㅎㅎ
미니키보드 진짜 이뻐요 ㅠㅠㅠㅠㅠㅠㅠ
잘보았습니다^^ 진짜 지름신 오내요
잘봤습니다~ ^^
잘 봤습니다.
소리 정말 듣기 좋네요.. 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어우~ 잘봤습니다. 660C 와 비교하니 보기 좋네요.
좋은 분해기 감사합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 ^^
으아이고
키보드가 귀엽네요~ㅋ
관심 있는 키보드의 비교영상 감사합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키보드는 어렵군요.
조립은 분해의 역순! 저도 얘기해보고 싶네요. 잘 보았습니다.
음.. 역시 대부분의 호평영상은 갈축이군여
3번째 커넥터는 칩 디버깅용인 것 같습니다.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에 검정색 나사는 기판 고정용이고,
나머지는 Ground 연결용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