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솔더기 사용 및 선택에 대한 간단한 설명입니다.




혹시나 디솔더기 구입 생각하시거나, 디솔더기 있으면 뭐가 다른지 궁금하신 분들께 재미있는 영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팁 선택이라던가, 디솔더기 구입시 참고할 점 등이 있어서, 리뷰에 올리지 않고 팁&텍에 올립니다. ^^;

댓글 29
흰둥이친구 2013-05-10 01:35

목수가 연장 탓하면 안되지만...연장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ㅋ 물론 핑계입니다...^^;;

NosExpert 2013-05-10 04:43

좋은 목수는 연장탓을 하지 않는다는건 옛말이죵 ㅎㅎ.. 요즘른 과학이 하두 발달해서 좋은 연장만 있으면 기술이 부족해도 잘 하니까요

역시 연장이 중요하네요 저도 디솔더 하나 마련하고있네요 ㅠㅠ 뾱뾱이 사용중인데 무지 편해보이네요

화이트핸드 2013-05-10 10:04

저는 연장이 목수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Årchangelus 2013-05-10 10:11

곤님 강의는 언제 봐도 재밌습니다 ㅎㅎ

GON_ 2013-05-10 10:59

전에 어떤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좋은 목수는 연장 탓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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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좋은 연장을 쓰고 있기에....."


^^;

쇼우지 2013-05-10 11:30

디솔더기 정말 탐나네요 ㅎㅎ

정성 가득한 동영상 잘봤습니다^^

영휘다 2013-05-10 15:26

이번에 솔더윅으로 디솔하고, 기판에 탄자국이 남아서 난감했는데... 저렇게 쉬운거군요... 연장만 있으면! ㅜㅜ

그나저나 목이 좀 안좋으신가봐요. 저도 자주 저러는데...

목에는 살구씨 가루가 좋다고, 청소년 시절에 성가대 누님께서 알려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ezdlwl 2013-05-11 15:15

초보자는 저거 하다 꼭 칩 태워먹어서...ㅜ.ㅜ

아침에™ 2013-05-11 18:43

음~~~~~~~~흠~~~~~~~~~~ ㅎㅎㅋ

꿀좀  타드세염 ㅎㅎㅋ

많은 도움이 되네효~

별바람 2013-05-11 21:30

ㅎㅎ 솔더윅으로 비비다가 보았는데

신세경이네요 ^^

자유군 2013-05-12 09:37
디숄 할 일이 고작해야 한두번...
근데 왜 이런 공구를 보면 지름신이 오는지 ㅠㅠ
digilog 2013-05-13 09:46

아..이런것을 보면 그분이 오시는듯해요...

밥달라닝겐 2013-05-13 17:29

으아.. 좋네요

동주애비 2013-05-13 23:25

언젠가는 곁에 두어야 하는 물건이네요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라이세르 2013-05-14 19:57

동영상 올리신거 멍하니 보다가


그 조그마한 칩 납땜하는거 보고 개깜놀 ...


전 그거 하나하나 납땜하는줄 알았는데  뭔가 붓칠하시더니 인두로 그냥 쓰~윽 하니 끝나더라구요 우와.. 완전 신기;;


Alpsboy 2013-05-20 00:42

국내에서만은 어딜가나 확실히 하코가 대세네요.

그러나 종주국 일본과 우리나라 외에 사용되는곳은 그리 많지가 않은것 같더군요.


현재 사용중인 디솔더기는 파란 손잡이를 뒤에서 당겨 유리필터를 분리하는 형식인데 (474 아님) 

구형이라 예열시간이 오래걸려 아래 유도가열 모듈을 입수할수 있어 400khz Inductiuon heating 방식으로 개조해볼 생각 입니다.

http://www.hightool.co.kr/goods_detail.php?goodsIdx=6203


발진부는 PC용 mATX 파워의 12V 출력에서 정류기를 빼고 적당한 캐패시터로 정합하여 바로 보네면 거의 무난할듯 합니다.

앞서 PC용 파워들을 주파수 카운터로 측정해보니 400Khz에 많이 근접함을 확인했습니다.

젤라토비 2013-05-27 16:0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켜뵤됴 2013-05-28 15:11

정보 감사합니다~

쏘다 2013-05-29 00:50

와 잘봤습니다..

sprit 2013-06-22 16:00

좋네요 감사합니다

새로운시작 2013-10-13 22:24

정보 잘 봤습니다.

 

아스화리탈 2013-10-17 00:55

인두기로 수작업하는데.. 좋은방법알아가요

starsafari 2013-10-23 20:11

잘 봤습니다.

tokkystyle 2013-10-27 05:22

잘 보고 갑니다

글코 2013-11-05 01:26

전 주사기 펌프? 아니면 인두기로 휙  튀기는 방법을 사용했는데 요런 것도 있었군요

Yeopo 2013-11-06 09:17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두두두 2014-02-01 05:10
좋은 정보 감사 해요 :)
kkamagui 2014-04-18 13:24
멋진 팁 감사합니다 ^^
2014-05-03 22:3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