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야기

 

A.

 

 

대단한 주식이야길 하려는 것은 아니니 걱정않으셔도 됩니다.

주식을 간단하게 일반株, 벤처株, 우량株로 나눠서 생각해봅시다.  

관리대상株나 등등 어려운것은 우선 빼구요.

여러분에게 돈이 주어지고 그돈은 반드시 주식을 사야하며 

안쓰면 사라진다는 가정을 더합니다.


어떤 류의 주식들을 얼마나 어떻게 사실건가요?

 

물론, 섞어서 사셔도 좋습니다.


 

B.

 

일반주가 망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대신 크게 되긴 힘듭니다.

 

벤처주는 망할수가 있습니다. 대신 가끔 대박이 납니다.

 

우량주는 망할수도 있고 망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대신 비쌉니다.

그리고 팔려고 내놓아도 사자가 없기에 팔기곤란합니다.

 

 

C.

 

일반주는 주당 200원

벤처주는 주당 100원

우량주는 주당 300원

 

입니다.

 

계산을 쉽게 하기 위해 1000원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사실건가요?

말씀드렸듯 섞어서 사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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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일, 꿈, 사랑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먹고 자는 것은 우선 빼구요.

여러분에게 현재.라는 시간이 주어지고 지금 어떤 것을 해야만 의미를 가진다는 가정을 합니다.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사실건가요?

 

 

 

E.

 

한 말씀만 보태자면,

주식은 똥값일때 되도록 많이 사둬야합니다.

한주, 한주 욕심내지말고 모아가야합니다.

 

 

지금 100원, 200원, 300원 할때 사두고 잘 관리하시면

10년 뒤엔 대박날거에요.

 

 

주당 100000원, 200000원, 300000원이 되면

 

 

뒤늦게 사려고 해도

아마 엄두도 못낼겁니다.

 

 

말씀드렸듯, 시간은 지금 쓰지않으면 아무쓸모가 없습니다.

아끼지말고 주식을 사십시오.

당신만의 주식을 사서 키우십시오. 

잘만 보유한하시면 당신의 나이가 오르면 오를수록 가치가 더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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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아낀답시고 면도안하고 아껴봐야 녹쓸고

화장품 아낀답시고 처박아봐야 상합니다.

 

 

시간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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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휴가 2010-03-13 20:42
생각나는 데로 쓴글을 올리는 장소가 아닌 분위기지만 ^^;
다른 분들도 용기를 내서 아무글이나 막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적글적였습니다.
니케 2010-03-13 21:32
잘읽었습니다. 저도 빨리 글하나 올려야겠네요..
화이트핸드 2010-03-13 22:16
재미있습니다~  라고 해도 될까요?
하지만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morning! 2010-03-13 22:19

잘 봤습니다. 주식도 시간도, 이성적으로 컨트롤 하기 힘들다는게, 공통점인듯 합니다.

그리고, 이성적으로 마음을 잘 다독이는 사람이 마지막에 웃기도 하구요.

^^;

휴가 2010-03-13 23:06
오홋 ^^ 유머글을 올리셨군요 어서 가서 읽어볼게요
휴가 2010-03-13 23:07
ㅎㅎ 저는 재미로 글적글적인것이니 재미로 읽어주신다면 감사드릴따름입니다
휴가 2010-03-13 23:09
맞습니다 ^^ 저는 아직 이성적으로 마음을 잘 다독이지 못하지만,,, 
이상향을 제시하면서 노력이라도 해보자라고 스스로에게 전하는 메세지겠지요
람프로티타 2010-03-14 13:03
우리는 이미 과거에 저축해둔 주식으로 현재를 지내고 있지요.
그 당시에 그런 것을을 알고 잘 투자했더라면
지금쯤 부풀어 오른 내가 보유한 주식에 아무런 미련도 없을 테지만...

그땐 바보같이 그렇지 못했었기에
지금도 왜! 조금만 더!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같은 일을 반복해서는 안 되겠죠?
휴가 2010-03-14 16:58
^^ 람프로티타님의 글도 꼭 읽어보고싶었는데...다녀와서 열심히 읽겠습니다
니케 2010-03-15 18:48
휴가님 혹시 전업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