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하나 받는데 15분 걸리고 평면 17인치 CRT가 100만원 넘어가던 시절 이었습니다.
공감하시는 분이 몇명이나 될지 T.T
그래도 추천수 100개 먹은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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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돈 안 들이고 최고의 컴 만들기
· 출 처 : 나우누리 우스개 게시판(go HUMOR)
· 올린이 : 최세윤(megayell)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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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컴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그래서 불만인가? 그렇다면 이 방법
을 써보라.
첫째, 완전 평면 모니터 만들기!
준비물 : 보안기
방 법 : 보안기를 설치한다.
결 과 : 자, 이제 모니터를 만져 보자. 놀랍지 않은가! 완전평면이다.
모서리 부분을 만져 보아도 완전 평면이다.
둘째, 파일전송 속도 높이기!
준비물 : 디스켓 1장
방 법 : 디스켓에 파일을 복사한다. 그리고 창문을 연 다음 옆집으로
힘껏 던진다.
단 점 : 팔힘이 좋아야 한다. 옆집만 가능하다. 필요하다면 디스켓을
가지고 눈썹이 휘날리게 뛰어도 좋다.
결 과 : 당신은 이제 1.4M 이상을 단 몇 초 내에 전송할 수 있다.
세번째, 스캐너로 자기 사진 찍기!
준비물 : 스캐너
방 법 : 스캐너에 자신의 얼굴을 갖다 댄다. 그다음 스캔한다.
단 점 : 정상적인 얼굴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연인과 함께 해도 좋을
것이다.
결 과 : 자, 어떤가? 디지털 카메라가 필요 없지 않은가? (실제로 이
방법은 모 잡지에 실린 적이 있었음)
네번째, 펜마우스 만들기!
준비물 : 볼펜, 본드
방 법 : 마우스 위에 본드를 한 방울 떨어뜨린다. 10분 정도 기다린
다음 볼펜을 붙인다.
결 과 : 당신은 이제 볼펜 한 자루와 본드 한 방울로 펜마우스를 만
들었다.
단 점 : 마우스 단추를 누를 때 불편하다.
다섯번째, 내추럴 키보드 만들기!
준비물 : 칼, 키보드
방 법 : 칼로 키보드를 반으로 자른다.
주 의 : 손을 베지 않게 조심하라. 잘드는 칼일수록 좋을 것이다. 그
리고 키보드 내부의 회로판은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것이다.
결 과 : 내추럴 키보드가 별건가. 키보드만 휘어 있으면 되지.
· 제 목 : 돈 안 들이고 최고의 컴 만들기
· 출 처 : 나우누리 우스개 게시판(go HUMOR)
· 올린이 : 최세윤(megayell)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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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컴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그래서 불만인가? 그렇다면 이 방법
을 써보라.
첫째, 완전 평면 모니터 만들기!
준비물 : 보안기
방 법 : 보안기를 설치한다.
결 과 : 자, 이제 모니터를 만져 보자. 놀랍지 않은가! 완전평면이다.
모서리 부분을 만져 보아도 완전 평면이다.
둘째, 파일전송 속도 높이기!
준비물 : 디스켓 1장
방 법 : 디스켓에 파일을 복사한다. 그리고 창문을 연 다음 옆집으로
힘껏 던진다.
단 점 : 팔힘이 좋아야 한다. 옆집만 가능하다. 필요하다면 디스켓을
가지고 눈썹이 휘날리게 뛰어도 좋다.
결 과 : 당신은 이제 1.4M 이상을 단 몇 초 내에 전송할 수 있다.
세번째, 스캐너로 자기 사진 찍기!
준비물 : 스캐너
방 법 : 스캐너에 자신의 얼굴을 갖다 댄다. 그다음 스캔한다.
단 점 : 정상적인 얼굴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연인과 함께 해도 좋을
것이다.
결 과 : 자, 어떤가? 디지털 카메라가 필요 없지 않은가? (실제로 이
방법은 모 잡지에 실린 적이 있었음)
네번째, 펜마우스 만들기!
준비물 : 볼펜, 본드
방 법 : 마우스 위에 본드를 한 방울 떨어뜨린다. 10분 정도 기다린
다음 볼펜을 붙인다.
결 과 : 당신은 이제 볼펜 한 자루와 본드 한 방울로 펜마우스를 만
들었다.
단 점 : 마우스 단추를 누를 때 불편하다.
다섯번째, 내추럴 키보드 만들기!
준비물 : 칼, 키보드
방 법 : 칼로 키보드를 반으로 자른다.
주 의 : 손을 베지 않게 조심하라. 잘드는 칼일수록 좋을 것이다. 그
리고 키보드 내부의 회로판은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것이다.
결 과 : 내추럴 키보드가 별건가. 키보드만 휘어 있으면 되지.
근데 1200bps가 어쩌고 2400 mnp 모뎀이 저쩌구 하는건 10년이 더 넘었죠?
시간이 정말 총알이네요.
스케너는 지금도 없고, 오래 전에 사무실에 복사기 새로 들어오자
얼굴을 복사한 기억이 있네요, 빛 때문에 눈을 찡그리고....
ㅎㅎㅎ 십수년 전을 생각하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