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시작한지 벌써 2년...

당구공.bmp 당구를 쳐도 쳐도 150밖에 안되는 이실력...ㅡㅡ;;;;;3구로 바꿔서 선배들에게 열심히 배웠지만

200을 넘지 못하는 이놈의 실력..... 막상 동호회에 들어가서 직접배우고 싶지만 왜지..이떨림은...ㅠㅠ

괜히 무섭더라구욧..ㅡㅡ;;; 막 혼나기만 할거 같고..혹시 강서구 화곡동에 사시는분 중에 3구 갈켜주실분 계신가요...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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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살바토레 2010-04-23 11:59
부산도 3구 한명 묻어 갑니다 ^-^
뚜르비용 2010-04-23 15:22
2년쳤는데 150이라...
전 10년 넘게 쳤는데 아직도 150 이예요.. ㅋ
기갑병 2010-04-30 11:43

뚜르비용님 저도 그렇습니다 ㅎㅎ

로지텍 2010-05-08 21:43
전 17년째 80
주미스 2010-05-09 15:05
당구치시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
그리고 일단 알 맞추는 거도 중요하지만, 스트록에 좀 더 신경을 써보시고, (물론 그러다 보면 오히려 전보다 더 안 쳐질수도 있지만, 계속 노력하시고, 되도록이면 자기보다 더 고수에게 배우세요. 200, 250, 300 이런 분들을 찾아서 같이 치다보면 그 분들이 치는 볼의 형태들을 유심히 보시고, 왜 이렇게 쳤나 등등 귀챦게 물어보세요 ^^
그러면 어느순간 자신도 따라하면서 200,250,300 이렇게 실력이 늘어갈 거에요. 
이렇게 배우는 것은 아마 300까지가 한계가 될 거 같군요. 그 다음에는 정말 더 많은 시간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하이안산 2010-05-13 01:46
전 20년째 100 ㅠㅠ
샤킹팬더 2010-06-01 14:43
저두 15년째 150입니다~
ㅋㅋㅋ
님도 이제 슬슬 200벅참가 150에 여유로움을 느껴야 하실듯 ㅋㅋㅋㅋ
닉넴 2010-06-03 23:42
중학교때 당구를 처음 배웠지요...

그러고보면 어언 10년이 훌쩍넘고 더되었는데..

지금은 100..이라고하면 욕먹고....

150이라고하면 같은편테 욕먹고...

전 어디로 가야할가요..? ㅠㅠ
스님 2010-07-01 20:15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