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200인데 친구들(200,25)하고 치면 맨날 물먹네요 ㅠㅜ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물200ㅠㅜ
10년전에 물 200 치다가....최근에 다시 치는데...
예전에 같이 놀았던 놈들이 하나도 없어서..그냥 150이라고 치네요...
그래서...자주 물을 먹지는 않아요..ㅎㅎㅎ;
15년째 250인데 꼭 300 올릴때즘 당구를 끊으니 ... 당구 끊은지 1년정도 되었군요...
물200도 실제로같이치면 물200이아니던데여;;;200치면 물이든알이든 정말잘치지않나여?
저는 도통 소질이 없는지... 관심도 점차 사그러지네요. 이를 어쩌지...^^;;
저도 15년간 250이네요 . 한창 칠때는 늘 당구 생각만 나더니 치면칠수록 옛날에 비해서 실력향상은 무뎌지고, 그러니 흥미도 조금씩 떨어지더군요. 근래에 이런 저런 당구 사이트에서 시스템이란걸 알고 조금씩 적용시켜 보니 새로운 재미가 있더군요.
이제 와서 깨달은 게 있다면, 당구는(뭐 세상 모든게 그러하겠지만) 기본이 제일 중요하다는거, 즉 자세, 스트록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공을 원하는 곳에 정확히 보내는 것에 좀더 신경을 쓰고 당구를 치다보면 실력은 금방 늘겁니다.
요즘은 프로선수들 동영상을 보면 초이스나 공의 방향 보다는 선수들의 스탠드나 샷질, 즉 스트록만 유심히 봅니다.(정말 기계같아요)
뭘하든 기본기가 제일 중요하군욤 ㅋ
역시 기본기가 탄탄한 친구들은 확실히 빼주는것 같아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물200ㅠㅜ
10년전에 물 200 치다가....최근에 다시 치는데...
예전에 같이 놀았던 놈들이 하나도 없어서..그냥 150이라고 치네요...
그래서...자주 물을 먹지는 않아요..ㅎㅎㅎ;
15년째 250인데 꼭 300 올릴때즘 당구를 끊으니 ... 당구 끊은지 1년정도 되었군요...
물200도 실제로같이치면 물200이아니던데여;;;200치면 물이든알이든 정말잘치지않나여?
저는 도통 소질이 없는지... 관심도 점차 사그러지네요. 이를 어쩌지...^^;;
저도 15년간 250이네요 . 한창 칠때는 늘 당구 생각만 나더니 치면칠수록 옛날에 비해서 실력향상은 무뎌지고, 그러니 흥미도 조금씩 떨어지더군요. 근래에 이런 저런 당구 사이트에서 시스템이란걸 알고 조금씩 적용시켜 보니 새로운 재미가 있더군요.
이제 와서 깨달은 게 있다면, 당구는(뭐 세상 모든게 그러하겠지만) 기본이 제일 중요하다는거, 즉 자세, 스트록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공을 원하는 곳에 정확히 보내는 것에 좀더 신경을 쓰고 당구를 치다보면 실력은 금방 늘겁니다.
요즘은 프로선수들 동영상을 보면 초이스나 공의 방향 보다는 선수들의 스탠드나 샷질, 즉 스트록만 유심히 봅니다.(정말 기계같아요)
뭘하든 기본기가 제일 중요하군욤 ㅋ
역시 기본기가 탄탄한 친구들은 확실히 빼주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