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맛집은 속초 중앙시장 내 "근식이네" 집입니다.
오징어무침을 잘하는 곳이고요. 아래 속초가면 아래 감나무집과 더불어 함께 가는 곳입니다.
오징어무침은 정말 예술입니다.
맛도 맛이지만 두 노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오징어무침 하나에 3-4명은 거뜬이 밥 몇공기 비웁니다.
가격은 2만5천원정도 했었습니다.
오징어가 안 잡히는 시즌에는 오징어무침 안하시더라구요. 11월정도???
이번 맛집은 속초 중앙시장 내 "근식이네" 집입니다.
오징어무침을 잘하는 곳이고요. 아래 속초가면 아래 감나무집과 더불어 함께 가는 곳입니다.
오징어무침은 정말 예술입니다.
맛도 맛이지만 두 노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오징어무침 하나에 3-4명은 거뜬이 밥 몇공기 비웁니다.
가격은 2만5천원정도 했었습니다.
오징어가 안 잡히는 시즌에는 오징어무침 안하시더라구요. 11월정도???
맵에 보시면 감나무집과 근식이네 집을 표시해두었습니다. 음식 사진은 가면 정신줄 놓고 먹어서 찔질 못하네요.
저희 부모님 고향이 속초시 대포동이라 어릴적 부터 참 많이 갔었는데... 지금은 그곳도 많이 개발되어서 모래사장은 없어 졌더라구요 참 아쉽습니다. 속초에서 회는 물치항이 저렴하고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 대포항도 괜찮구요
우엉님// 대포항은 지금 한창 개발되는 중이거나 개발 되었을 겁니다. 저도 대포항 몇 차례 가보았습니다. 먹어본 회의 맛은 남해의 회보다 차고 달콤했었습니다. 속초해수욕장 개발에 관련해서 예전에 속초시청 프로젝트를 해서 속초 내부 사정을 많이 알게 되었고 저가 좋아하는 몇몇 음식점과 인정이 넘치는 시장 사람들 덕분에 더욱 좋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곧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
YG PAPA님.. 언제 가보셨어요? 가보고 싶은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없어졌다는 말이 있어가지구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