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장 사장님의 권유로
3구를 쳐보게되었습니다....
알 200개를 13분만에 빼고
쓰리쿠션 하나 남겨놓고 뜨질 않으면 빼질 못해.....
거진 10분이 걸립니다.....
사장님이 참 아쉽다고 당구를 잘못배웠다면서
3구를 시작해보라고 해서.....
친지 어언 1달....
4구가 치기 싫어지더군요^^
스트로크 교정 다시 받고
공을 치는게 아닌 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헤헤
당구장 사장님의 권유로
3구를 쳐보게되었습니다....
알 200개를 13분만에 빼고
쓰리쿠션 하나 남겨놓고 뜨질 않으면 빼질 못해.....
거진 10분이 걸립니다.....
사장님이 참 아쉽다고 당구를 잘못배웠다면서
3구를 시작해보라고 해서.....
친지 어언 1달....
4구가 치기 싫어지더군요^^
스트로크 교정 다시 받고
공을 치는게 아닌 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헤헤
3구 참 매력적인 당구 입니다 4구와는 또 다른 맛이지요 같은 공으로도 각각의 재미가 있는 게임인거 같습니다
저는 4구를 딱 120까지만 쳤습니다 3구는 30개 놓고 보통 30분 정도면 끝나는데
지금도 알당구는 30개 놔도 30분 넘을때가 많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