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저녁먹고 술한잔하고 당구장갔습니다.
33년살아오면서...두세번 따라간적은 있어도...큐대 잡은적은 없었는데...
어제 2:2로 처음 쳤습니다.
전 30으로 치고...쳤는데....5개 깎았습니다.
원래 6갠데...상대공맞춰서 하나빼고...
쪼끔 재미를 느꼈는데...토요일이 다가오는 이시점...
웬지 또 큐대 잡고싶은 마음이....쿨럭;;;
맛들인걸까요? - ㅁ -
어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저녁먹고 술한잔하고 당구장갔습니다.
33년살아오면서...두세번 따라간적은 있어도...큐대 잡은적은 없었는데...
어제 2:2로 처음 쳤습니다.
전 30으로 치고...쳤는데....5개 깎았습니다.
원래 6갠데...상대공맞춰서 하나빼고...
쪼끔 재미를 느꼈는데...토요일이 다가오는 이시점...
웬지 또 큐대 잡고싶은 마음이....쿨럭;;;
맛들인걸까요? - ㅁ -
Welcom To 재미나라...
조금 있으면 이런 증세가 오지요.
밤에 잠자리에 들면 천정이 당구대로 보이지요. 아마 전철에서 사람들 머리보이면
이렇게 치면 들어가겠지?하고 마음속으로 사람머리로 당구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겁니다.
잘 배우세요. 큐를 잡는 법부터..기본이 중요해요
당구는 연달아쳐줘야 올라요 ㅎㅎ
저처럼 한달에 한번 칠까 말까면 영원한 120 ㅠㅠ
저도 그렇게 당구비를 한달가량 지속적으로 소비해줬는데.. 그이상늘지 않아서 결국 접었습니다... ㅠㅠ
저랑 비슷하시군요. ^^
저랑도 ㄷㄷ
당구 넘 어려워욧 ㅠㅠ
당구 너무 어려워 잘치는 사람들이 신기해 ㅠㅠ
처음이 중요해요 ㅎㅎ 손모양이라던지 팔각도 잡아주시는게요
나중에 나쁘게 버릇들면 고치기도 힘들고 실력도 그만큼 늘기 힘들게 된답니다
수학을 잘하면 잘친다네요 ㅎㅎ
ㄷㄷ
당구를 처음 친 때가 생각이 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