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갈비가 참 많은데 태릉이 어쩌다 갈비가 유명해진거죠?

노원구 공릉동쪽 맞죠? 선수촌이 있어서 그런가..

아 주변 수목이 괜찮아 갈비촌 형성하기 좋아보이긴 하더군요.

어디 지나다보니 허참씨도 태릉갈비 냈던것 같은데..ㅎ

댓글 5
나이트조커 2012-07-06 12:35

저도 고향이 서울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선수들이 고기를 많이 먹다보니........그렇지 않을까라고 늘 생각합니다.

아로나밍 2012-07-10 23:13
예전에 태능은 외곽이라 가든 형식의 고기집이 많았고 대부분 갈비를 팔았기때문이죠. 포천 이동갈비처럼
duck0113 2012-07-18 12:44

옆동네가 먹골이라...배가유명해서...배로 고기를 재어서 갈비를 만들었는데....그게 유명세가 된게 아닐까 추측합니다..

예전에는 갈비집 바로 옆에 배밭이 엄청많앗는데 현재는 재개발로 인해 배밭이 거의 사라졌죠...

superk 2012-07-24 14:20

태릉입구역 근처에 살고 있지만 잘 모르겠네요.

왕릉 주변에서 소고기 요리가 발달했던 것이

그 유래라고 대충 알고 있습니다.

나리탄 2012-11-16 23:52

허참아저씨의 먼 친척인걸로 알아요 ㅎㅎ

맛은 괜찮았던거 같아요 

장가를 와서 처가살이하느냐 본가를 못가서 

요즘 못 먹어서 ㅡㅜ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