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공릉동쪽 맞죠? 선수촌이 있어서 그런가..
아 주변 수목이 괜찮아 갈비촌 형성하기 좋아보이긴 하더군요.
어디 지나다보니 허참씨도 태릉갈비 냈던것 같은데..ㅎ
저도 고향이 서울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선수들이 고기를 많이 먹다보니........그렇지 않을까라고 늘 생각합니다.
옆동네가 먹골이라...배가유명해서...배로 고기를 재어서 갈비를 만들었는데....그게 유명세가 된게 아닐까 추측합니다..
예전에는 갈비집 바로 옆에 배밭이 엄청많앗는데 현재는 재개발로 인해 배밭이 거의 사라졌죠...
태릉입구역 근처에 살고 있지만 잘 모르겠네요.
왕릉 주변에서 소고기 요리가 발달했던 것이
그 유래라고 대충 알고 있습니다.
허참아저씨의 먼 친척인걸로 알아요 ㅎㅎ
맛은 괜찮았던거 같아요
장가를 와서 처가살이하느냐 본가를 못가서
요즘 못 먹어서 ㅡㅜ
모르겠지만요
저도 고향이 서울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선수들이 고기를 많이 먹다보니........그렇지 않을까라고 늘 생각합니다.
옆동네가 먹골이라...배가유명해서...배로 고기를 재어서 갈비를 만들었는데....그게 유명세가 된게 아닐까 추측합니다..
예전에는 갈비집 바로 옆에 배밭이 엄청많앗는데 현재는 재개발로 인해 배밭이 거의 사라졌죠...
태릉입구역 근처에 살고 있지만 잘 모르겠네요.
왕릉 주변에서 소고기 요리가 발달했던 것이
그 유래라고 대충 알고 있습니다.
허참아저씨의 먼 친척인걸로 알아요 ㅎㅎ
맛은 괜찮았던거 같아요
장가를 와서 처가살이하느냐 본가를 못가서
요즘 못 먹어서 ㅡㅜ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