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라기보다는 드셔보신 분 있으신가요?
동네라서 몇일전 첨 먹어보게 됐는데,,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그렇게 큰 감흥은 없더군요
홍대에서 제법 유명했고, 최근에 이태원으로 이전했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양입니다.
소(5,500) 대(8,500)인데 소를 시켰습니다.
밥공기 정도에 면과 만두가 함께 담겨져있습니다;;;
정말 집에서 냄비에 라면 끓여서 여럿이서 나눠먹을때 밥공기에 소복히 담은 느낌이더군요
홍콩사람들은 소식하나 봅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해서 다른 음식도 먹어보고 사진도 한번 올리겠습니다.
대식가인 여자친구와 같이 가봐야겠군요 ㅎ 사진 기대할게요~~
양이 즈질이군요.. 근데 맛에대한 평이 없으심 ㅠㅠ
완탕면은 한번 맛집 갔다가 망한적이있어서 ㅠㅠ
이 맛집도 한번 눈여겨 봐둬야겠습니다~^^
양이 진짜 적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