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를 가던 벙개를 가던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옵니다.
그런데 어제 벙개를 다녀오고서는 계속 가야하나 슬슬 고민이 됩니다.
먼 거리야 모임분들 뵙고 즐거운 게임한다는 생각에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덥습니다.
그 넓은 곳에 에어컨이 한대라니요~!
더위를 많이 타는 저로써는 여름에 당구장을 이용하는 것은 게임의 즐거움도 있으나 그 외 적으로 시원함을 즐기려는 이유도 있습니다. 당구장이 더우면 즐거운 게임도 슬슬 짜증이 나게 마련입니다.
어제도 땀범벅이 되어 어렵사리 버스를 타고 오면서 굉장히 지치더군요.
사장님과의 친분과 또 이런 서비스를 다른 곳에서 받기는 어렵다는걸 잘 알기에 다른 곳으로 옮기자는 말씀도 못드리겠구요. ^^
고민이 됩니다.
$user_lang->billiards
곧 특단의 조치가 있겠지요. ㅎㅎ
제가 주말에 칠때는 오히려 에어컨 때문에 추웠는데 말이죠.
조치가 있겠지요.
무엇인가 하면 여의도 당구장 주말에는 완젼 저희가 독점이라고 생각 합니다.
갓건님 말대로 여의도 주말에는 거의 뭐 휭하던데요.
주말 토요일 모임인데 전 그장소가 최고라 생각 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