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임에 프로선수님께서 먼 걸음해주셨습니다.
프로선수님이 저에게 팜레스트 3종과 키보드 루프 1종을 기증해주셨는데
이것을 가지고 소소한 토너먼트를 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프로선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__)
그리고 이수에 있는 김치 빌리아드 클럽에서 가끔 모임을 진행해도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쪽은 네이버 당구동호회 카페의 모임이 이루어지는 장소로
우리 쪽 인원이 함께해도 좋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지금 좋은당구장에서 모임을 주로하되 가끔 김치빌리아드에서 모임을 해도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회비는 마찬가지로 1.5점입니다.
다만 김치빌리어드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관계로
경기와 경기사이의 휴식(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 두가지 이야기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
모두 편안한 주말되시길 빌겠습니다.
p.s. 프로선수님 당구장에 놓고 가신 안경 찾으셨는지 궁금합니다.
$user_lang->billiards
그리고 다음에는 좀더 발전된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ㅎㅎ
어제 뵈었던 모든분들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다른자리에 안경이 있길래 신경이 쓰였었는데^^; 함께한 게임 즐거웠습니다~
토너먼트 언제나 환영입니다. 토너먼트 전문선수분들이 두렵긴합니다만 ㅋ
김치빌리어드에서 모임시 네이버쪽과 함께 게임을 하는 방식인가요?
팽팽한 긴장감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반면,
당구를 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이 단점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