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각지의 맛집 중 하나입니다.
삼각지 역 내려서 용산 자이 건너편쪽에 있는 생태탕 집입니다.
1인분 가격이 12,000원이라서 가격대 성능비는 좋은 집이 아닙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 일단 국물이 깔끔한 편이고 시원해서 술한잔 걸친 후 다음날 해장용으로
먹으면 그만일 것 같습니다. 자주 갈만한데는 아니지만 의외로 그 맛이 기억에 남기에 일년에 한 두번 정도는
가볼만한 곳이 아닐까 싶네요.
생각 외로 사람들이 꽤 많아서 사람이 몰리는 시간은 가급적 피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곁들여 돼지 목살을 팔고 있긴 한데 이건 다음에 한번 도전해 봐야 겠네요.
커.~ 제가 먹었던데 같은데,, 3년전엔데,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 공덕동 근처에서 먹었었는데, 그집이 아닌가..
한강생태집은 목살을 먹어야 진짭니다...
저녁에 가서 목살을.. 꼭 소고기 같은 돼지 목살을 맛있게 먹고는
생태를 먹어야 합죠... 생태는 거들뿐... ^^
얼마전에도 점심 때 먹었네요... 맛은 정말 좋은데 비싼 가격과 적은 양이 좀 흠입니다... 3명이서 먹을 때 4인분 정도 시켜야 좀 넉넉하거든요.. 다들 국물을 좀 더 먹고 싶은데 인분대로 하면 아쉽습니다..
하지만 가격과 양에 허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