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ouchou입니다.
고향이 부산인지라 돼지국밥을 즐겨먹었는데 지금 살고 있는 수원에서는 맛보기가 힘들더군요.
가끔 부산내려갈 일있으면 꼭 국밥한그릇씩 먹고 왔었는데 혹시나하고 찾다보니 집에서 멀지 않은곳에 부산식 돼지국밥을 파는곳이 있더군요.
맛은 부산에서 먹던 그것과 동일하더군요. 그래도 본 고장에서 먹는게 가장 맛있긴하지만 그런대로 맛있었습니다.
위치는 수원 경희대 정문 맞은편에 있습니다.
좀 찾다보면 부자국밥이라고 쉽게 찾을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국밥집 사장님이 직접 스케치한 그림을 액자에 넣어서 전시해놓았더군요..좀 특이했습니다..^^;
네이놈 찾아보니 소개한 블로그가 있어 링크 남겨봅니다.
http://blog.naver.com/luckybright?Redirect=Log&logNo=62325409
$user_lang->gourmet
근데 츄츄님도 엑파 팬이신가봐요.. 저도 'The truth is out there' 이말 굉장히 좋아합니다.
거기 살때 몇 번 가기는 했었지만 꽤 괜찮았나 보네요.
아웅...맛나겠네요..한번 가보고 싶군요..
올라오니 순대국밥은 찾기 쉬운데 돼지국밥은 정말 보기 힘들어요.
저는 정자동에 하는뎅.. ㅎㅎ
성대역 가서 함 먹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