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나노입니다.
최근 지인을 만나러 갔다가 우연히 들렀던 비빔국수집을 소개합니다.
평소 면을 매우 즐기는 성격인데 면발도 훌륭하고 꽤 기억에 남을만큼 맛이 괜찮았습니다.
더운날 입맛 없으시면 한번쯤 시도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메뉴는
비빔국수(보:4000, 곱:5000)
손만두 (3000)
아이들용 간장국수(2000?)
정도 였던것 같네요.
제가 갔던곳은 봉천점이고 낙성대역->서울대 입구역 남부순환로변 2/3 정도 우측에 있습니다.
*검색해보니 유명한듯??... 여기저기 지점도 많네요.
http://www.manghyang.com/
$user_lang->gourmet
다른곳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미사리 망향은 한겨울에도 생각이 나더군요 ^^
다시한번 찾아가고 싶네요. 그땐 매뉴가 비빔국수 딱 한가지였다는;;;
원조아주머니 아들이..제가 일하는곳의 형님 몇몇의 친구였죠..
불의의 사고로 제세상으로 떠난지 오래되었...
하여간 맛은 끝내줍니다.. 그제도 먹었어요 ㅎㅎㅎ
처음에 글 제목만 보고 '망할' 비빔국수로 읽었다는 =ㅁ=
가까우니 한번 가봐야겠네요 ㅎㅎ
가끔 점심에 곱배기에 만두 시켜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