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레오폴드 FC900R PD 그라파이트 화이트 갈축으로 입문해서 아무 문제없이 잘 쓰고 있었습니다. 올해 사무실에서 쓸 키보드를 알아보다가 저소음 적축을 알게 되었고 의식의 흐름에 따라 바밀로를 알게 되어 VA108M 레인보우를 덜컥 질렀습니다.(사실 타이핑 많이 않함) 그런데 이걸 보니 너무 하얗고 키캡이 예뻐서 손대기가 너무 아까워 봉인 후 맘껏 쓸만한 걸 구경하다가.... 그만 레오폴드 스웨디시 저적(이것도 맘편히 못쓸듯...)을 질렀습니다. 와이프 알면 큰일나는데...ㅡ.ㅡ 오늘 배송온다고 합니다. 조심스럽게 중간에 스틸을 해야겠습니다. 이젠 키캡에 눈이 돌아간 상태로 여기까지 와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스웨디시 저적 지를까말까 고민중인데 이글을 보니 다시 고민이되네요@@
레오폴드저적은 사랑입니다 ㅋㅋㅋㅋㅋ
스웨디시도 이쁘죠.
축하합니다.. ^^*
그저 부럽습니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부러워용..
항상 지르고싶을땐 지르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다 마음이 졸여지네요^^;;
아무쪼록 축하드립니다~
역시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는 무접점이나 저적이죠
안들키게 잘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