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보드 세계에 처음으로 입문해보려 고민중입니다.
이야기는 들어보았지만 저에게는 과분하다고 생각했던 영역인데요
맥으로 기록을 남기는 일이 점점 많아지면서 해피해킹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글을 많이 쓰다보니 손가락에 부하걸리는 것을 싫어하면서도
예전에 씽크패드 쓰던 때처럼 기분좋은 타건감을 찾고 있었습니다.
매직키보드를 사용중인데 로우프로파일은 마음에 들지만
오래 타이핑시 바닥을 두드리는 듯한데서 오는 피로감이 있거든요..
아내가 허락하지 않을 것 같아서 고민이 많습니다만... ㅠㅠ
프로그래머도 작가도 아닌 제게 과분한 욕심이란거 알면서도
리뷰영상들을 보면 하나 마련하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기네요.
지방이라 타건해볼만한 곳도 없고해서 아쉽기만 합니다.
어찌될진 모르지만 일단 인사드려보았습니다.
많이 배우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환영합니다.
p.s. 아내는 해피해킹을 5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
뭐...뮤지션만 기타 사나요 ㅎㅎㅎㅎ
환영합니다!!
씽크패드...ㅠ
아내의 허락...ㅠㅜ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ㅎㅎ 반갑습니다
허락은 어려워도 용서는 쉽다잖아요.. 등짝 한번 보여주심이... ㅎㅎㅎ
반갑습니다^^
육성으로 터졌습니다. 놀라운 스킬이시네요.. ㅎㅎ
묘하게 설득력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다 쓰진 않으셨지만 점들 사이에 깊은 공감이 흐르는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축하해주시다니 무섭습니다.ㅎ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명언까지 들이대시면 제가 너무 자신감을 얻습니다(?)
등짝을 들이대겠습니다!
싱크패드 키보드만 따로 사시면 됩니다만 멤브계열 치고 가격이 너무 비싼 게 흠.. 그리고 싱크패드 랩탑과는 달리 독립 키보드형은 좌측 Ctrl - FN 바꿔치기가 불가능합니다. 이것때문에 포기하신 분들이 꽤 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분좋은 타건감 찾으시면 엠스톤 그루브에 한번 발을 들여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