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64라는 키보드로 적응중입니다.

20-48-09-SK64USB_7_2545467b-3d6c-48cf-b004-051b6e245454_600x.jpg

작년에 알리에서 주문한 SK64xsp라는 모델입니다.

64키배열이고, 유무선 블루투스 5.0

게이트론 광축 레드스위치입니다.

핫스왑되고, 키캡은 SDA같습니다.

LED지원되고 키감도 나쁘지는 않은데 

오른쪽 시프트키가 너무 작아서 살짝 아쉽습니다.  

이게 적응하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소프트웨어에서 사용자 키 지정을 할 수 있는것 같은데

이런 소프트웨어로 시프트키의 스위치 크기를 늘리는것도 가능할까요?

이를테면 스위치2개를 시프트로 사용하고, 하나는 죽인다던지...

(물론 확장한 쉬프트는 2u길이 키캡으로 끼우고요)

아..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2u 길이의 SDA키캡을 구하는것도 

쉽지않을듯 합니다. ㅠ.ㅠ 


댓글 6
다간 2021-01-11 15:49

예쁘네요. 방향키도 있어서 적응도 쉬울것 같구요.

폰레이니 2021-01-11 20:59

네 방향키가 있어서 참 좋은데 우측 쉬프트키가 작아서 그게 조금 아쉽습니다. 현재 에디터프로그램으로 물음표키와 서로 바꿔 세팅하니 조금 편해졌습니다.

탈퇴자 2021-01-12 08:01

오른쪽 시프트키에 손을 댄 레이아웃에 적응 잘하시는 분들 보면 부럽습니다. 저는 몇 년을 써도 적응이 안 되고 집어던지고 싶은 충동이 들더라고요. 

폰레이니 2021-01-13 18:26

저도 그래서 우측 쉬프트키와 ?/ 키랑 바꿨습니다.

이거 소프트웨어에서 바꿔주니 그나마 오타는 덜나는것 같습니다.

Johc 2021-01-19 03:57
우측 쉬프트 작은건 적응이 힘들다고 하던데 적응 잘하시는분들 신기하네요.
폰레이니 2021-01-19 13:41

제공 소프트웨어에서 우측 쉬프트키와 ?/ 키랑 서로 바꿔주니 적응됩니다.

저는 오히려 방향키 없는 미니키보드가 적응이 힘들어서 방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