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참신한 개조라든지 레어한 레트로 키보드 관련 정보가 많았죠. 그때나 지금이나 예산부족과 귀차니즘으로 오로지 싸구려 멤브만 찾는 저는 딱히 비빌 데가 없는 게 사실이지만, 다양한 자료를 읽는 재미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다고 지금이 재미없다는 뜻은 아니고요 (그랬으면 오지 않겠죠).
감정을파는상점2021-05-17 21:59
곧 공부가 필요한 키보드가 나올거니 그때~
살바토레2021-05-19 05:17
기계식 키보드가 많아 지면서 부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역시 10년 만인듯 ;;;
심지어 댓글도 달줄 몰라서 한참 찾았네요 ...
악바리님이랑 공장장님 야매성님은 다 어디 가셨을까요 ;
당시 친구한테 사과도 해야 하는데..
NINjA2021-05-24 10:15
저도 오랜만에 접속해보네요....ㄷㄷㄷ
reload2021-05-26 09:19
크 저도 오랜만에 접속... 기존 가지고 있던 키보드들 고이 모셔서 놓고 잘 쓰고 있지요.
별비2021-06-03 00:12
키보드에 늦게 눈 떠서 이리저리 사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코로나때문에 수입이 잘 안되는지 재고도 없고...기다리는 시간이 고통이네요 ㅠ
김권수2021-07-28 01:00
저도 바꾸려고 새로이 알아보고있는데 참,... 예전에 관심뒀을때보다 정보가 더 없는거같습니다 ㅠㅠ
여기서 최초 알루 커스텀도 나오고... 재미있었는데... 아쉽습니다.
아직도 여기 저기 링크 걸리는거 보면 대단한 것 같습니다. ㅎㅎ
다시 부활(?)할 겁니다...^^;;
뉴비인데 예전엔 어땠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다시 부흥하길 바라봅니다 ㅎㅎ
아무래도 요즘은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이슈가 적으니까요. 거기에
다른 동호회들도 커스텀 키보드 시장 축소에 대한 부분도 있구요.
커스텀이 이젠 동호회 수준을 넘어 사업이 되어버린 이유이기도 하죠.
기성품 제작 업체들도 커스텀 영역의 확장 가능성도 눈여겨 봐왔고
커스텀 시장은 새로움 보다는 안정적인 생산품을 받고 싶은 수요뿐인 것 같아요.
그래도 옆동 커뮤니티는 잘 돌아가죠.
새로운 유저들이 없죠. 그나마 하시는 분들은 공방을 운영하시는데 바쁘시고..
예전엔 참신한 개조라든지 레어한 레트로 키보드 관련 정보가 많았죠. 그때나 지금이나 예산부족과 귀차니즘으로 오로지 싸구려 멤브만 찾는 저는 딱히 비빌 데가 없는 게 사실이지만, 다양한 자료를 읽는 재미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다고 지금이 재미없다는 뜻은 아니고요 (그랬으면 오지 않겠죠).
곧 공부가 필요한 키보드가 나올거니 그때~
기계식 키보드가 많아 지면서 부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역시 10년 만인듯 ;;;
심지어 댓글도 달줄 몰라서 한참 찾았네요 ...
악바리님이랑 공장장님 야매성님은 다 어디 가셨을까요 ;
당시 친구한테 사과도 해야 하는데..
저도 오랜만에 접속해보네요....ㄷㄷㄷ
크 저도 오랜만에 접속... 기존 가지고 있던 키보드들 고이 모셔서 놓고 잘 쓰고 있지요.
키보드에 늦게 눈 떠서 이리저리 사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코로나때문에 수입이 잘 안되는지 재고도 없고...기다리는 시간이 고통이네요 ㅠ
저도 바꾸려고 새로이 알아보고있는데 참,... 예전에 관심뒀을때보다 정보가 더 없는거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