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디가 잘 살아 있었네요.

한동안 들어올 일이 없었다기 보다는.. 그냥 바빴네요. 

거의 10년을 일만 하면서 지내고, 아이 둘 키우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ㅎㅎ


연애할 때 쓰던 해피해킹프로를 15년 가까이 쭈~욱 쓰다가, 얼마전에 키크론이라는 것을 들여봤습니다. 

키감은 좋은데, 옆에서 시끄럽다고 아내가 뭐라 합니다. ㅋㅋ 


해피해킹을 어찌해야하나 고민이 되기도 하고요. 

창고에 모셔놓은 IBM Model-M도 어찌해야하나 고민이고 그렇네요. 


날씨가 풀려가니 먼지가 많네요. 

먼지 조심하시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댓글 4
뚜비뚜비뚜뚜바 2022-01-26 09:46

^^ 반갑습니다.. 10년 동안 이곳을 잊고 사셨다면 정말 바쁘게 지내신거 같네요.

시간되실때 종종 놀러오세요

골뱅이하우스 2022-01-26 17:07

그러네요 저도 엄청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아이디 살아있군요.

닥맨 2022-01-27 10:34

저도 살아있네요 ㅎㅎ

허영 2022-01-28 08:22

저도 제 정보보니 오늘 가입하고 10년차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