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관심 가지면서 가입했었고...
정말 활발한 동호회였는데
지금은 게시글도 거의 없고 그러네요 ㅠㅠ
커스텀 키보드라고 판매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카페를 개설하면서 많이 빠진거 같아요.
오랜만에 키보드 하나 조립하고 키매냐에 글 하나 남기네요.
뜨겁게 불타올라라 손가락들이여!!! 키매냐!!
키보드 관심 가지면서 가입했었고...
정말 활발한 동호회였는데
지금은 게시글도 거의 없고 그러네요 ㅠㅠ
커스텀 키보드라고 판매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카페를 개설하면서 많이 빠진거 같아요.
오랜만에 키보드 하나 조립하고 키매냐에 글 하나 남기네요.
뜨겁게 불타올라라 손가락들이여!!! 키매냐!!
다른 대안 커뮤니티나 카페가 활성화되면서 사람들이 많이 빠진 거 같애요.
그래도 가끔 오면 고향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요.
저는 찾아봐도 갈데가 없던데
네이버 카페에 있는게 젤 규모가 크다네요.
저는 취미까진 아닌지라 가입안했는데..
어디든 단독사이트는 메이저 커뮤니티 빼곤 다 다음이나 네이버 카페로 빠지는듯요.
카페 포함 요즘 흥하는 키보드 커뮤니티 글 읽어보면 제 관심영역하곤 너무 거리가 멀어서 잘 손이 안 가더라고요. 다양한 별명이 붙은 최신 스위치들, 커스텀 키트, 하우징 재질, 특수 PCB 이런 얘긴 접근성이나 가격상 저랑 거리가 너무나 먼 영역이라 얘기에 낄 수가 없고, 제 글은 올려봤자 댓글은 커녕 다른 글에 휙휙 묻혀버리니 영 재미가.. ㅎㅎ
여긴 그래도 글을 올리면 조회수는 나오니까 그나마 오게 됩니다. 같은 무플이면 조회수라도 나오는 쪽이 나으니까..
2010년 초에 가입해서 자주 들락날락 했었는데 쇠락해져가는 모습을 보니 뭔가 씁쓸하네요~
그래도 고향같은 곳이라 종종 들릅니다. 흥해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