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 아시아 1래더 현재 85랩까지 키웠습니다^^

다물님의 도움으로 인해서 85레벨까지 키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어제 2굴 주셔서 수수사려고 발버둥처봤지만 욕만 먹었네요^^;;
전 살 수 있는줄 알았는데.....
할 수 없이 오심을 샀습니다.
오심과 샤코와 기타등등을 주워서(무료나눔혜택)  해머딘 돌리려고 하는데
아직 125패캐인가가 모자라서(현재 110)
스파이더웹벨트만 모은다면 스킬찍고 한 번 돌려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거 하나씩 모으는게 답답하긴하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예전기억이 나네요.
횃불이란 아이템 나오기전 그만뒀다가 다시 시작한 디아블로.... 돈벌기 위해 아둥바둥 하는 제 캐릭보니 웃음이 나오네요^^;
함께 하실분은 제 계정 giRlfOrd 친추해 주세요^^
저도 뭔가 도움이 될만한게 나오면 저처럼 맨몸으로 시작하는분께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아직 아무것도 없지만...........그래도 나눔이란게 뭐^^ 
퇴근후 저녁에 디아에서 만나요.^^
p.s:회사에서 몰래 켜놓고 있는데 스릴넘칩니다 --;
댓글 8
다물 2009-10-20 16:16
ㅎ.ㅎ; 어여 수수 주으셔야 앵벌을 더 편하게하실텐데말이죠.  저는 복귀 초반에는 겜시간이 많은편은 아니였는데 요즘 템좀 갖춰지니까 몹이 좀 잘 죽어주니까 할만하더라구요. 앵벌운은 별로라 아직 조단 한개 주어본게 앵벌의 전부네요;; 그때 같이 있던 친구는 퇴근후에
하는데도 1~2독은 꾸준이 모으더라구요;;  암튼 키메분들이랑 같이 앵벌방도 해보고 하면 재미있겠네요.
userboy 2009-10-20 16:26
아이템다갖추고 천하무적되어 게임할때보다 안죽으려고 바둥바둥 물약먹어가며 게임할때가 더 재미있었던것같습니다^^
제계정도 추가요 "userboy"
시간대맞으면 앵벌이 뛰러같이 가시죠^^
우기부기 2009-10-21 00:27
캬~ 그때가 그립군여.. 창바바가 한창 인기 몰이 할 때... 패케가 어떠니.. 어레아뮬이 어떠니 하면서.. 화면 프레임 계산해 가면서.... ㅋㅋㅋ 겜방 잘 못 갔다가.. 해킹 한방에 그 열정이 다 시들해 버려지긴 했지만서도 ㅎㅎ 나쁜 겜방 알바 놈들 -_-;;; 진짜.... 스물여섯시간 밥도 안먹고.. 노인성 관절염 걸려가면서 했었던 추억의 디아블로2.....ㅎㅎㅎ  디아1 했을 땐 너무 어렸을 때였는데.. 그땐 불끄고 부모님 몰래 몰래 하면서... 어둠속에서 깜짝 깜짝 놀래기도 하고.. 진짜 무서움도 타면서 했던게 디아1이였고.. 여튼 디아 즐겁게 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헬 고속버스 함 타고 싶은데~~~ 시간이 허락해 줄랑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다물 2009-10-21 09:51
시간은 만들면됩니다 -0-~
요즘 시디키만 구입해도 8000원정도면 구하더라구요^^
빌리홀리데이 2009-10-24 00:34
1.13패치도 나온다던데.. 또 연기됐다네요 ㅠㅠ .. 디아블로를 다시 시작하려고 했지만..
CHANY™ 2009-11-08 21:17
저도 아1에서 맨땅에 헤딩하고 있는 24렙 소서 입니다 ^^ 한달전엔가 열심히 했는데, 요즘엔 거의 못하고 있네요 ㅠㅠ
Johnny 2009-11-25 14:17
헉!!  아직 디아2를 하는 분이 계시군요!!!  개인적으로 최고의 게임이라 생각하는데 안 한지 5년이 넘었네요.  저도 80 몇까지 아마존 키우다가 만랩은 못 찍고 그만뒀는데...  조던링 같은 것도 복사해서 수십개 있었는디.. ㅎㅎ
데스나이트 2009-12-17 18:43
디아3 가 나오면 MMORPG 계의 지각변동이 일어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