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월달부터 조금씩 빠져들어서 계속하고있습니다.
전역하기전에 무선반장님의 하이지 출시전에 하이지 타령하시던데
왜 그런지 배그를 접해보고서야 이해했습니다.
원래는 최적화,,,ㅈ망겜이었지만...그래도 많은 유저피드백받으면서
얼리엑세스로 동접자 20만명 찍은건 대단한거같아요ㅎㅎㅎ
그리고 만든회사가 블루홀이다보니 한국회사에서도 이런게임을 낼 수 있구나 싶기도 하구요ㅎㅎ
상당히 즐기고있는게임입니다~ 이거때문에 키보드를 더 미니멀한사이즈로 가지 못하네요ㅎㅎㅎ
테라하면서 블랙홀 오X홀 이라고 욕한 회사가 이런 대작게임을 출시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고딩 동창들이랑 4인큐 매일 돌리면서 재미있게 하고있습니다.
처음에 플레이 할 때는 대기실에서 프레임 20~30 나왔었는데 최적화 잘 하면서 지금은 60 고정으로 찍어주네요.
얼리엑세스 게임이면서도 빠르게 업데이트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런 점에서 H1Z1은 반성해야죠
제 친구는 밤을 새면서 하고 계속 같이하자고 꼬시던데 제 취향에는... ^^; 처음에 눈치보면서 폐지(라고쓰고 아이템) 혼자 열심히 줍다가 죽으면 끝인 시스템이 뭔가 잘 맞지는 않더라구요.
게임자체의 매력은 충분하고 인기 끌 요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페이지up down 버튼만 떨어져있어서
이거 외국인이 기획하고, 한국에서 개발한 게임인데 프리뷰 베타인데도 엄청 인기가 좋네요
배그는 한국사람 보다 외국사람들이 더 많다던.... 정말 재밌다는데 그닥 땡기진 않네요
배그.. 재밌죠. 다만 텐키리스로 하기는 불편하다는.. 텐키패드에 1번 에너지드링크 2번 진통제 3번 구급상자 4번 붕대 5번 의료용키트 이렇게 써서요 ㅎㅎ 그리고 가끔 fc660c 구형같은건 슈점이 안되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