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하던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각종 막장패치에 힘입어(?) 잠정 접은상태입니다.
상인만 하던 라이트 유저였는데.. 남만 무역을 거의 못하는 사람에게 발주서 패치는 거의
사형선고 더군요;;;
대항해시대 안하시는 분은 무슨 말인지 모르실것 같으니 이건 패스하고..
대항해시대처럼 교역같은거 하는 게임 뭐가 있을까요..
얼마전까지 하던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각종 막장패치에 힘입어(?) 잠정 접은상태입니다.
상인만 하던 라이트 유저였는데.. 남만 무역을 거의 못하는 사람에게 발주서 패치는 거의
사형선고 더군요;;;
대항해시대 안하시는 분은 무슨 말인지 모르실것 같으니 이건 패스하고..
대항해시대처럼 교역같은거 하는 게임 뭐가 있을까요..
제가 알기로 없답니다 ㅠㅠ
저도 상인만 하다가 종종 아는횽님 해적질좀 도와주곤 하던 라잍 유져였지요..
(사실... 해적질이라기 보단 노젓기 노가다 -_ㅠ)
상인만 쭉 하면서 조선빼곤 다 손대봤던거 같네요-
조리, 재봉 등.. 랭 공유와 두캇버는 재미로 한때 참 열심히 했는데 말이죠-
발주서 패치 라는게 접은지 좀 되서그런지 감이 딱 안오는데
타격이 컷던 모양이군요..
1인 상선단 만들어 상선만 5대 끌고 다니는 재미란- ㅎㅎ
유사한 게임이 없는 상황에서 막장 운영은 이미 접은 유저로써도 가슴이 아프네요.
글을 쓰다보니 섬유랭 다찍고 첫 만랭공유 해드릴때의 뿌듯함이 다시 아련히 떠오릅니다.
묘쿤 님도 대항해시대 유저셨군요 ㅎㅎ
발주서 패치는 퀘스트로 얻는 발주서를 1/5인가 1/6로 줄여버렸습니다.. 뭐 다클을 막겠다는 의지였다는데..
그로인해 발주서 값이 3~4배로 뻥튀기가 되어버렸지요...
하루에 길어야 2~3시간 하는 보석상으로는 살아갈수가 없게되어버렸습니다.. ㅠㅠ
뭐 조선하면서 버틸까도 했는데 행운권도 획득수량이 줄어버려서.. 참 그렇더라구요..
혹시나 다시 패치되면 해볼까 하고 미련을 못버리고 있지요..
여차하면 비슷한 게임을 만들어서 스마트폰 사면 넣어가지고 다닐까도 고민중입니다 ㅎ
교역도 되는 게임이지만 그 외에 많은 것들이 더 되는 이브 온라인이 있습니다..
저도 다시 해보고 싶지만 지금은 친구랑 테라를 하는 중이라;;
인터넷들 돌아다니면 이런저런 것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http://www.eve-kor.com/
국내 팬 사이트에요.
만약 딱 하나의 온라인 게임만 하라면 현재 전 아마 이브를 선택할 듯하네요.
오오 이런게임이 있군요;;
고에이가 만드는 게임이 조금 현실성있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서 좋은데
이게임은 어떤건지 검색해봐야겠네요..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