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롤을 좋아하는 나름 연차있는 프돌이 입니다.
요즘 롤에 빠져서 롤을 하고 있는데 가끔 애들(?)이 욕을하면 같이 욕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좌절하곤 합니다.
와이프가 만 12세 게임? 훗.. 하고 가더군요..
아.. 좌절감이..
안녕하세요.
저는 롤을 좋아하는 나름 연차있는 프돌이 입니다.
요즘 롤에 빠져서 롤을 하고 있는데 가끔 애들(?)이 욕을하면 같이 욕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좌절하곤 합니다.
와이프가 만 12세 게임? 훗.. 하고 가더군요..
아.. 좌절감이..
전 욕 할 실력이 안되서 주로 듣죠 ㅜㅜ
만30세미만 플레이 금지
게임이 나왔으면....
ㅋㅋㅋ 저도 왠만한 게임하면서 채팅을 아에 신경안쓰고 게임하는데...ㅋㅋ
이제 게임에는 관심이 안가서 다행이네요. ^^
저는 그래서 AI하고만..
12세 게임.. 훗.. (살벌하군요)
한번도 안해봤는데.. 해볼까..
주변에서 보모님의 안부를 많이 묻는 게임이라고하네요 ㅎ
무조건 안부 묻는게임이라..ㅋㅋ 성격많이 배리죠.. 피파3 하고 많이 성격고아졋음..ㅋ
롤은 정말 욕을안하고는 못할거같은게임..
롤.... 누구 부모님이 더 오래사시냐를 겨루는 것 같아요
돌아가시는 순간 게임이 망하는..
크크 롤은 서로 욕하는 재미로 하는게임이죠 사실 ㅋㅋ
진지하게... 그 욕하는 리스트 보관해 놓고 있습니다.
구글링해서.. 잡히면..ㄷㄷㄷ
저는 점점 부처님이 되가고 있는거 같아요
하다보면 갈수록 피폐해져서 이젠 그냥 접은게임..
부모님안부? 걱정하시는분들이 많죠 ㅎㅎ
전 롤 애쉬만 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접엇다능요 ㅜ
채팅 차단이 정답인듯
채팅 이상한애들많아요 ㅋㅋㅋ
부처멘탈로 버티셔야합니다 ;ㅅ;
롤은 진짜... 채팅창이 더럽다못해 수준이 너무 낮더군요..... 욕도 어찌 그런 수준낮은 욕만 골라서하는지...ㅋㅋㅋ
맞아요 ㅋㅋㅋㅋㅋ
무시하려고 해도 어느샌가 그말에 반응하는 제자신을 보며 멘탈의 한계를 느낍니다.ㅋㅋㅋ
서든은 안하시나요 ?~
저는 멘탈이 튼튼해지는걸 느끼고있습니다
ㅋㅋㅋ 그냥 모든걸 포기하고 즐기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