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정복자 레벨 64을 넘어서면서 혼자서 신나게 돌고 있는 국사무쌍입니다.^^;
플레이 시간이 어느덧 접속해놓고 졸고 있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7백 시간이 넘어가는데
많은 시간이 소비되었네요..어이쿠~~
그 많은 시간을 거의 혼자서 플레이하다보니 느끼는건데 역시 혼자는 외롭긴하네요.
정복자100레벨 한 번 해보겠다고 없는시간 쪼개서 하는데 하다가 지치고 사망할때마다 잠시 다른 캐릭으로 기분전환하고
피해반사에 좌절하면서 생흡도검은 엄두도 못 내고 이리저리 아둥바둥 도망다니면서 버티고 버티고
그러다 사망하고 이게 반복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후~~~~~~~~~~~~~~~~
그래도 60렐벨까지 왔다는것에 나름 성취도를 느끼면서 열심히 또 달려야겠습니다.
키보드매니아 회원분들은 요즘 재미없으셔서 다 접으셨는지 영 접속이 없으시네요.허허ㅜㅜ
결론은 수도승의 길은 험하고 힘들다!!!!!!!!!!!!!!!끝~~~~~~( _ _)
P.S:요즘 정말 현찰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소신이 있기에 한 번도 해본적은 없지만서도............
모진 시련을 견디면서 오늘도 달린다~~~~~~~~~~~~~~~~~~~
파밍 노가다가 반복이라 ..
저도 일주일에 하루정도 그것두 주말근무할때만 하네요...
램업과 장비업의 한계를 요즘 느끼네요...
저도 수도하는데 ㅎㅎ 템복이 지지리도 없네요 ㅎㅎ
확장팩이 나왔나요 ?
디아블로 요즘 밸런스도 맞고 재밌다고는하는데
예전의 초창기때 트라우마가 사라지질않음 ..
ㅎㅎ저도 출시때부터 수도만 죽어라 하다가 요즘은 안하는데
사진보니깐 다시 땡기네요
ㅎㅎ 나의 로망. 컴퓨터로 처음 게임한게 디아1 이었으니 감회가 깊네요. 디아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저에겐 여전히 로망. 하고 접고, 또하고 또 접고...
대단하시네요...저는 복사한번뜨고나서 바로 접었는데...ㅎㅎ
다시하려니 엄두가 안나네요...아....현질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