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축은 시끄러워서 등짝맞을까봐 못쓰고요.
사실 끌리는건 흑축인데 고통 호소글이 너무만아서,. 단기간쳐본 기억으로는 그렇게 피곤한기억은없었는데 .,
적축은 뭐랄까 헐렁거리는느낌이 낯설었고
갈축은 뭐 평범했달까요?
제가 리듬게임과 fps는 안해서...
롤 할땐 적축이란소리가있어서,.
사실 흑축쓰고싶긴하지만 ㅎㅎ... 손목 아픈걸 감수하고쓰고싶진않아서,.... 다른 분들이 오버하시는거면좋겠는데 ㅎㅎ,.
키매유저분들중에 롤유저가계신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롤하는 데에는 딱히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게이밍에는 갈축이나 흑축이 적합하다고 봅니다.
아니면 빠른 연타가 필요하시다면 한성 무접점이 속타에 적합해서 게이밍 용으로도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구분감 강한 청축이 실수로 키가 눌리는 경우가 적어서
의도치 않게 스킬이 나가는걸 방지할 수 있고, 적축이 살짝만 눌려도
키가 인식되어 실수로 스킬을 쓰게되는 대참사가 일어날 수 있다는데
실재 상황에서는 그닥 큰 차이는 없는거 같습니다.
적축도 적응하신 분들은 실수로 키를 누르는 경우는 적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결론은 "적응한 상태에서는 아무 축이나 상관없다"네요.
저희 동네 피시방이 청축이고 제가 쓰는 키보드는 갈축인데
개인적으로 손이 편하기는 갈축이 더 좋더라구요...(청축은 너무 날아다니는 느낌이 들어서
흑축이 괜찮아보이더라구요
물론 반응속도가 접점부위를 누르자마자 찍어버리는건 카일축인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