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스 엠프리스 윤활유 다 마른건 아니지만 이번에 간이 윤활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접점에는 SA와 OEM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키 높이로 인해 울림의 증폭이 배가되거든요!
나중에 한번 간이 윤활 도전해 봐야겠네요
앱코 995p v3쓰는데 현재 닌자측각키캡끼워놓은상태인데 보글거림을 증가시키려면 sa가 더좋을까요????
sa키캡은 가격도비싸고 고민이크네요.....
영상 잘봤습니다
노뿌 무접점 자체가 러버돔의 보글거림을 듣는 맛으로 치는 키보드인데
SA키캡이 프로파일 중 높은 편이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개인적으로 콕스 무접점에 체리, OEM, SA 모두 끼워보았지만
가장 인상깊고 중독되었던 키감은 SA키캡입니다 (체리는 특히 키감 다 죽이는 맛이 있더군요..)
통통튀고 훨씬 소리가 증폭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왠만하면 팜레스트 권장드려요,/.. 높이 불편..)
개인적으로 무접점에는 SA와 OEM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키 높이로 인해 울림의 증폭이 배가되거든요!
나중에 한번 간이 윤활 도전해 봐야겠네요
앱코 995p v3쓰는데 현재 닌자측각키캡끼워놓은상태인데 보글거림을 증가시키려면 sa가 더좋을까요????
sa키캡은 가격도비싸고 고민이크네요.....
영상 잘봤습니다
노뿌 무접점 자체가 러버돔의 보글거림을 듣는 맛으로 치는 키보드인데
SA키캡이 프로파일 중 높은 편이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개인적으로 콕스 무접점에 체리, OEM, SA 모두 끼워보았지만
가장 인상깊고 중독되었던 키감은 SA키캡입니다 (체리는 특히 키감 다 죽이는 맛이 있더군요..)
통통튀고 훨씬 소리가 증폭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왠만하면 팜레스트 권장드려요,/.. 높이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