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9009 입힌 콕무 간이윤활 후기입니다


콕스 엠프리스 윤활유 다 마른건 아니지만 이번에 간이 윤활을 했습니다.

슈퍼루브 구리스를 스테빌라이저에만 윤활했고 후에 약간의 비교영상도 있습니다.
영상찍으면서 윤활해보니... 도대체 풀윤활 영상 만드시는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존경..

전 & 후 차이 느껴지시나요?

댓글 6
세나비 2020-02-05 00:48
sa 키캡낀 무접점은 또 느낌이 다르네요.
안녕난똥꾸라구해 2020-02-05 01:04

개인적으로 무접점에는 SA와 OEM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키 높이로 인해 울림의 증폭이 배가되거든요!

뮤뮤뮹 2020-03-07 01:36

나중에 한번 간이 윤활 도전해 봐야겠네요

키보드쌩초보 2020-03-08 07:19

앱코 995p v3쓰는데 현재 닌자측각키캡끼워놓은상태인데 보글거림을 증가시키려면 sa가 더좋을까요????

sa키캡은 가격도비싸고 고민이크네요.....

바저적다믹 2020-03-15 20:56

영상 잘봤습니다 

안녕난똥꾸라구해 2020-04-11 19:18

노뿌 무접점 자체가 러버돔의 보글거림을 듣는 맛으로 치는 키보드인데

SA키캡이 프로파일 중 높은 편이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개인적으로 콕스 무접점에  체리, OEM, SA 모두 끼워보았지만

가장 인상깊고 중독되었던 키감은 SA키캡입니다 (체리는 특히 키감 다 죽이는 맛이 있더군요..)


통통튀고 훨씬 소리가 증폭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왠만하면 팜레스트 권장드려요,/.. 높이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