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게에 기어스님 글을 보고 갑자기 예전 생각이 나서 이베이를 뒤졌습니다.
데스코를 하나씩 두객씩 단가 올려가면서 찔끔 찔끔 올리던 셀러가 있었죠.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실듯..
저도 그셀러에 전에 데스코를 26점정도에 한대를 낼름 땡겼었습니다.
(그 물건 지금은 누가 가지고 계시려나? 상투잡게 해서 죄송해요. 아침에님 ㅎㅎㅎ)
그럴때가 있었죠. 데스코 올라오자마자 묻지마 바이잇놔우! ㅋㅋㅋ
BSP덕인지, 유행이 지나서인지 많이 걸려있네요. 몇달전만해도 이러지 않았는데.
보고 있노라니 저도 모르게 최면에 걸려 사진 자세히 보면서 "어디 각인 상태 좋은거 없나...?" 하다가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ㅋㅋㅋ
데스코 이쁘긴 이쁘네요. 구경들이나 한번 해보시던지요.
ㅌㅌㅌ
와이건 진짜 비싸네요 ㅋㅋ 전 100달러매물이었는데 다행히 안낚였네요 ㅠㅠ ㅎㅎ 사실 100달러도 좀아깝긴하지요 ㅎㅎ
이익..
옛날에 쓰던 키보드가 생각이나네요 ㅋㅋ비슷하게 생김
이 셀러 보면.... 묵혀놓고 비싸게 팔아보려다 날벼락 맞은 듯... ^^;
BSP 승화를 따로 구할 수 있게 되었는데 저 키보드가 저 값에 팔리진 못하죠...
제말이요.
전에 데스코에 꽃혔을때 메일도 보내서 재고 있으면 좀 달라고도 했었는데 없다하고 좀있다가 가격 왕창올려서 이베이에 올리더라구요. ㅠㅠ
거참 쌤통이지 말입니다. ㅋㅋㅋ
이제한..50달러면..살려나..
아 비싸게 판매하네요 ㅎ 순정 승화나 두꺼운 PBT 나 비슷하다고 느끼는 손가락이 고맙게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