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국내에 엔지니어 샘플로 들어온 GIGABYTE AIVIA URANUM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GIGABYTE AIVIA URANUM은 Philips Twin eye 센서를 채용한 제품으로 최대 6500 DPI를 지원하고 최대 추적속도 150IPS, 최대가속 50G를 지원하는 마우스로 사이즈는 127mm(L) X 67mm(W) X 42mm(HH) 사이즈로 구성되었으며, 무선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펙을 갖고 있습니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제품에 같이 구성되는 GHOST MACRO STAION 입니다. 사용자의 프로필 및 DPI, REPORT RATE(Polling Rate)를 표기하는 기능을 구현 합니다. 물론 화면에서 위 모든 사항을 표시하고 변경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무선 제품이기 때문에 배터리 잔량을 표기합니다.
GHOST MACRO STAION은 PC와 마우스 사이에서 LIVE로 통신하며, 배터리 잔량이 없을 때는 충전할 수 있도록 플렛 타입의 케이블이 GHOST MACRO STAION 전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은 위 정도의 정보이며, 박스 패키지는 엠바고가 걸려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공개는 불가능합니다.
아직 출시 예정이 정해진 제품은 아니지만. 추후에 자세하게 만나 볼 수 있으며, 현재 엔지니어 제품을 테스트하고 수정 부분이 있어 제조사에 문의해둔 상태 입니다.
앞으로 이런 멋진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제 블로그 놀러 오시면 더욱 많은 자료 볼 수 있으요 ^^:;; 직접적인 주소 삽입은 하지 않겠습니다 ^^ 홍보 목적은 단 1%만 있으니까요 ㅋ
이제 마우스에도 스크린이 달려나오는 건가요?
저는 스크린이 달린 키패드(?) G13를 사용해봤는데 큰 효용을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아마도 제가 게임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오늘의 날씨 등등 표시할 수 있는 정보의 가공 및 설정이 쉽다면 이런 조그마한 화면은 조금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컴퓨터를 옮겨서 꼽아도 드라이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를 좋아합니다. 아마도 레이저의 Copperhead가 그런 마우스의 시초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로지텍도 G9을 시작으로 그런 마우스들을 출시하고 있고, 또 제가 잘 모르지만 일부 중소기업의 마우스들도 비슷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용할 마우스가 아니면 구입을 하지 않기 때문에 로지텍이나 레이저 이외의 마우스들은 어떻게 동작하는지 정보도 없고 큰 관심도 없었네요.
저는 주로 레이저와 로지텍 마우스들을 사용하는데 드라이버 동작의 깔끔함과 안정성에 있어서는 로지텍이 참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마우스 게시판의 내용이 풍성해질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
음..... 최근에 저가형 모델 및 기본적인 온보드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이라면 마우스 소프트웨어를 별도 설치하지 않아도 Default 값으로 넣어진 것들이 있어 프로필 혹은 dpi 변경이 가능 합니다 ^^:;
요즘에 온보드 메모리를 탑재한 제품중에 저가형이 있는가 보군요.
온보드 메모리를 탑재했으니 한번 세팅하면 드라이버는 따로 설치할 필요는 없는 것이겠죠?
제 성향상 DPI 버튼은 죄다 단축키로 할당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마우스는 오른쪽 버튼을 Control키로 할당해놓고 사용하는 것도 있네요. ^^
메모리 용량에 따라 조금씩 금액 차이가 있는 마우스 라인업이 형성되지만 최근 가장 저렴한 금액으로 온보드 메모리를 탑재하고 출시한
gamdias의 demeter 모델이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만원대 형성되었는데도 온보드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으니까요 ^^
스크린은 큰 매력으로 다가오진 않는데 마우스 생김새가 굉장히 맘에 드네요
인체공학이라 하면서 다들 곡선으로 나오는데 약간 각진 느낌이..
최근 배트맨 시리즈의 배트모빌이 생각나는게 남성적인 마우스 같네요~
출시 기대해봐야겠네요~ㅎㅎ
마우스 디자인과 컬러가 예술이네요. 거기다가 휠이 틸팅이 되는 것 같으니 급관심이 생깁니다.
헉~~ 뭔가 상당히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느낌의 마우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