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5도 써봣고 G9X도 써봣는데 선이 영 마음에 안들더군요...
그냥 일반 마우스 선처럼 되있으면 좋을텐데....이상하게 선이 더 잘 꼬이고 벗겨지고 뭐 그런느낌이에요...
그냥 꼬이는것도 아니고 한번 꼬이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지도 않는....그런느낌....
그립감이나 여러 부가적인 기능, 엄지손가락쪽 2개버튼 등은 진짜 G9X 가 좋은데.. 안타깝네요..
G5도 써봣고 G9X도 써봣는데 선이 영 마음에 안들더군요...
그냥 일반 마우스 선처럼 되있으면 좋을텐데....이상하게 선이 더 잘 꼬이고 벗겨지고 뭐 그런느낌이에요...
그냥 꼬이는것도 아니고 한번 꼬이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지도 않는....그런느낌....
그립감이나 여러 부가적인 기능, 엄지손가락쪽 2개버튼 등은 진짜 G9X 가 좋은데.. 안타깝네요..
전 G9 4년정도 쓰는데 선 꼬임없이 잘 쓰고 있어요.
마우스번지 기성품이나 자작해서 사용하시면 도움되실거 같네요.
3대 보유중인 G9x 매니아인데요, 확실히 선 재질이 빳빳하다보니 꼬이게 되면 일일이 수동으로 풀어줘야 하긴 합니다.
근데 주머니 속 이어폰처럼 혼자 꼬이고 그렇지는 않는데 말이죠. 가끔 이동시에 선을 둘둘 감았다가 풀거나 하면 다 수동으로 풀어줘야 하지만 실사용중에는 저도 꼬이는 일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한번 접히면 원상복귀가 안되서 불편하죠
저도 그게 좀 안타까워요
마우스 급하게 움직일때 안에 뭐가 자꾸 움직이는것 같은 느낌도 맘에 안들어요
확실히 선관리와 배치가 중요한거 같아요.
괜찮아요...괜찮아요... 정말...좋아요...^^
마우스번지로 해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 같은곳 찾아보면 간단하게 번지 만들 수도 있답니다 :)
무선이었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흠 취향차가 잇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