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g1만 5년 넘게 쓰다가 이번에 삘 꽂혀서 커세어 m45모델 사게 됬습니다(사실 페이커 때문에 -,.-;;)
제가 손이 그리 큰편이 아니라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크더군요 (f10 정도)
마우스패드는 같은 회사것을 쓰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같은 커세어 mm200 천패드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느낌이 아주 일품입니다
마우스 밑에 무게추로 무게도 조절할 수 있구요
휠 감도 좋고
가장 마음에 드는점은 무광이라서 때가 안낀다는 점 -_-;;;;;ㅎㅎㅎ
여튼 만족하고 있습니다~
엄지로 뒤&앞으로가기버튼 누를 때 짧거나
검지로 휠버튼을 수직이 아닌 비스듬히 누르는 자세가 된다거나 하지 않나요?
엇 커간지....
그립감 좋아보이네요~^^
페이커가 이마우스를 협찬받고나서부터 하락세를 타기시작했죠 ㅜㅠㅜ
깨알같은 싱크패드 엣지의 출연!
역시 허간지!
페이커님 ㅠㅠ
같은 제품 사용중인데 저는 가끔 혼자서 감도가 한단계 올라가서 사용중에 당황스럽게 함 ㅠ
아 저는 이 마우스가 옆으로 너무 넓어서 손가락이 찢어질 것 같아서 봉인해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무겁더군요;
생긴건 참 멋스럽습니다.
이쁘네요 지름신이 살짝 오려 함..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