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터그래프좀 볼려고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마스터라는 제품이 있더군요
처음에는 602인가 했는데 상당히 고급스럽게 생기고 스펙도 로지텍의 많은 기술을 모아놨더군요
최근 무선마우스를 찾고있었으므로 바로 네이버에 들어갔더니
12만원이네요
K810이랑 같이 사면 25만 가까이 하는 가격...
사실상 비싼 마우스 찾기가 더 힘들 거 같습니다(매드캣츠, 레이저, 스틸시리즈 사의 무선 시리즈 제외하면 있나요?)
혹시 써보신분 계시면 감상평 부탁드립니다
$user_lang->freetalk
디자인도 참 잘 뽑았더라구요. 기능도 좋아보이고. 구매품목에 올랐다가 전 흰색으로 깔맞춤하는 계획이 생겨서 다음 기회에 구매해보려구요
일단 디자인 참 좋더라구요.
로지텍 신기술이 거의 다 들어간것도 맞지만
결국에는 주목적이 게임이라 낮은 dpi때문에 포기했습니다
게임용으로 높은 dpi쓰다보니 낮은 dpi 쓰기 어려워진것도 있고
무엇보다 비쌉니다 ㅠㅠ
어떤 제품이죠...? 602이라고 하면 제가 쓰고 있는 g602인가요 아니면 새로운 제품이 또 나온것인가요?!
mx master 라는 신제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약판매때 하나 구입했는데. 딱 세가지 기능만 보시면 됩니다.
1. 다크 필드
2. 멀티 페어링
3. 스마트 시프트
그외에 단점이 쫌 있어요...
우선 콩깍지 벗기고 좀더 사용후 후기 남기기겠씁니다. 만진지 사흘밖에 안되나서.
위에 이어 단점. 당기김에 훅..ㅎ
1. 휴대용 사무용 치고는 덩치가 크다.
2. 배터리가 내장치곤 오래 가지 못함 (240시간정도 간다고 선전함)
3. 블루투스 지원은 win8 부터 (win7도 돼나 스마트 레디 기술쓰는 win8 이상이 공식사양으로 되어있음.) 좀 불안정함..
4. 같은 주파수대의 무선 공유기와 충돌 가능성
5. 제스처 버튼 넘 뻑뻑함.
6. 앞으로 버튼 넘 작음.
7. 손가락 파지법이 마우스 모양때문에 안쪽으로 모임(머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씀 하여튼 안쪽으로 쏠림)
8. 매크로 기능 없음.
9. 유무선 아님 온리 무선.(가격이 가격인지라...)
10. 좀 무거움
ㅠㅠ 넘 까발린것 같슴.............
더 써보고 중고로 팔던지 해야겠습니다. 다크필드 나머지 형제가 옆에서 울고있기에(m905 m950)
m950 반응과 그립감이 좀 불만이였는데, 마스터도 패스해야겠군요;;
오히려 저는 g700이 괜찮았습니다~ㅎ
로지텍 마우스는 vx nano, mx 레볼루션(이 때 제품들이 참 좋았음!!), m905 소장중입니다~
작은 마우스 좋아하는지라 실사용은 마소 익스플로어 미니, 메모리마우스 8000 씁니다^^
m905 구형(덮개가 무광) 괜찮게 나온 모델입니다. 내장 스위치가 카일거던가 zip사 였던가 그거만 빼고는 대만족입니다.
다크필드에 크기작고 건전지 2개넣으면 잊어버리고 쓰고 무거우면 하나만 넣도 되고 있을 버튼 다있고 950 보다 905를 회사에서 더 많이 쓰네요.
다른건 몰라도 무선마우스는 로지텍(다른 회사도 유잉파이같은 기술? 만들어서 내놓으면 좋겠씀)이라 AS평이 나쁘더라도 손이 가더라구요.
버튼 불량은 그냥 스위치 사다가 개인수리한다라는 마인드로... 그러면 오래 씁니다.
m905 구형 가지고 있습니다. 새거 사놓고 다른거 쓴다고 한 3~4년 박스에만 있었네요..ㅎㅎ
그전 모델인 vx nano는 스위치가 1년 정도쓰니 맛이가서 교체하였구요..
m905는 클릭음이 상대적으로 커서 좀 싼티나는 느낌이 있네요ㅎㅎ;;
저도 한때는 로지텍 빠였는데...
요즘은 주력으로 마소꺼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익스플로어 미니나 메모리 마우스 8000
이제 단종되어서 못구할까봐 해외구매로 4~5대씩 구해서 쟁여놨네요ㅋ
작은 마우스 좋아하시면 강추합니다^^
전 g9만한 놈도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MX 처음 출시될 때, 구매했던 금액이 17만원 정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좋은 마우스는 맞는데... AS 는 좀 아쉽더군요...
유선에서는 로지텍 G402가 참 맘에 들더군요.
그립감 좋고, 가볍고, 빠르고. 버튼이 적당히 많은데 딱 누르기 좋은 위치에 있고.
버튼 클릭감도 좋습니다.
손에 딱 잡히고 빠릿빠릿한 느낌.
버튼에 설정한 단축키는 마우스에 저장되기 때문에 옮겨 다니며 쓰기도 좋습니다.
상위 버전인 G502도 좋은데,
상대적으로 좀 무겁고, 무한휠이 오히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스크롤이 가끔 흔들려서 불편하더군요.
저도 벌써 몇년전에 G9을 썼었습니다.
코팅이 벗겨질때까지 쓴 모델이죠.
무한 스크롤휠이 장착된 최초의 모델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외국인들도 몇개씩 사서 쓰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무선 마우스는 무게가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밧데리가 워낙 무거우니. 쓰다보면 피곤합니다.
무선 속도가 개선되긴 했지만 유선도 빨라졌기 때문에 빠릿빠릿한 느낌이
상대적으로 덜할수 밖에 없고.
무선 몇개 써보다가 유선으로 복귀했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사용하기 좋습니다. 넓은 알루미늄 패드를 사용중인데, 딱 알맞는 느낌이고, 저는 오히려 파지법때문에 손목이 편안한 느낌이 들더군요. 개인차가 있는 것 같네요. 크기가 커서 손 전체를 온전히 얹어놓는 느낌을 좋아하는 저에겐 딱 알맞는것 같습니다.
유무선인줄 알고 샀는데 무선인건 좀 단점..
무한휠때문에 부들부들거리는 스크롤도 좀 단점..
유니파잉 수신기 넣는곳이 없는곳은 매우 단점..
항상 로지텍 최상위 모델 마우스를 고집하다가 5년만에 이탈하여 MS로 넘어왔는데... mx master가 나오더군요 ㅠ
엄청 이쁘더라구요 저도 갖고싶은 목록으로 작성 중..
플래그십이 뭔지 모르는 초보;;
플래그십은 말그대로 기함급 모델을 말합니다.
BMW로 치면 플래그십은 7씨리즈 엔트리는 3씨리즈 뭐 이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