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 때면 착착 접어서 들고 다닐 수 있는 키보드라고 합니다. 신종 플루가 유행하는 요즘,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과 키보드를 공유하는 걸 피하기 위해서 이런 아이디어를 내놓았다는군요.
고무판 같은 걸로 만들어졌던 폴더형 키보드에 비하면 키감도 훨씬 좋겠지만, 실제 상용화가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더 많은 사진은 http://www.2dayblog.com/2009/12/12/foldable-portable-keyboard-concept/#more-13765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근데 키누르기가 힘들거 같아 보이는데요..ㅎ
저희나라... 보다는 우리나라... 로 바꿔서 써주세요^^;
블루투스키보드였다면 더 금상첨화겠네요..ㅎㅎ
괜찮은 아이디어이네요.
타국적 가지신분하고는 저희나라가? 너네나라가? 뭐지;;;;;;;
보기에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