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etanews.net//bbs/read.html?num=489817&ad=rss&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m=Y
청남아이티라는 업체에서 독일 게임주변기기 브랜드 로캣(ROCCAT)을 런칭한다고 합니다.
상당히 디자인이 각진 편이라, 딱딱한 느낌이 드네요.
제가 독일제에 대해 상당히 높은 신뢰를 주고 있는 편이라, 다음 번 마우스 교체시에 한번 고려해 볼 만 할 것 같습니다.

다만, 마데인차이나라면;;;;
$user_lang->peripheral
그닥 끌리진 않네요 ㅋㅋ
성능도 독일제품이라면 왠지 모르게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ㅋㅋ
얼마전 이 브랜드인지는 긴가민가한데 키보드 디자인이 독특하고 남성다워서 한번 구매해봤으면 했는데
정식 런칭이 되는 군요.
레이져 보단 백만배 좋은 성능과 디쟈인!
그때 그 사용자에게 맞추는 마우스가 이 회사 아니였는지요 ㅇㅅㅇ? ㅋㅋ
새로운 디자인의 역습??
무엇보다 가격이 중요할거같습니다.
즉 마우스웨어, 키보드웨어와 게임간의 설정이 정확하게 매치가 되느냐는 점이죠...
사실 레이져가 좋은 디자인에 비해 그런부분이 취약해서 인기몰이를 못하고있구요;;;
책상에 놓고쓸때 방향키가 뉴메릭키랑 같이 되어있음 불편할 것 같네요.. 게임관련이라면 굳이 컴팩트한것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방향키를 텐키에 집어 넣어서 공간효율을 높인게 독특하네요. 좋아보이네요.
엄청난 가격예상...
키보드가 딱 게임용같이 생기기는 했네요 ㅋㄷ
전에 소개되었던 사이보그 마우스는 언제쯤 나올까요 ,,,,
상당히 땡기던데요 ,,,,,
게이밍 전용이라 그런지 너무 사이버틱한 모습이네요 ;;
디자인 하라~ 간지 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