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면서, 소문 무성하던 매직 트랙패드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방식의 무선 트랙패드며, 건전지는 AA 사이즈 2개가 들어갑니다. 세로 높이는 애플 무선 블루투스 키보드의 세로 높이와 동일한 수준으로, 표면적은 맥북 프로의 트랙패드 면적보다 80%이상 크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트랙패드 중에선 꽤 넓은 축에 속하고, 조작감 역시 꽤 괜찮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제품은 애플 맥북 트랙패드와 동일하게 멀티터치를 지원합니다. 각종 제스쳐 인식 또한 가능합니다.
애플에서는 매직 트랙패드 발매에 맞춰 트랙패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업데이터도 같이 발표했습니다.
매직 마우스의 전례를 살펴볼 때, 써드파티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역시 줄지어 발표되거나 업데이트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이 제품은 공식적으로 MacOS X 10.6.4 이상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판매가는 69달러, 국내 판매가는 아직 미정입니다.
얼마나 빨리 적응 하느냐가 문제인데 적응 되면 괞찬을 꺼같은데요...
가격이야 애플이 좀비싼거는 감안해야 할꺼 같구요...
애플은 차암 이쁘게 잘만들어요
손 크기를 비교해보니 약간 작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 좀 컸으면 싶은데.
핑거웍스가 생각나는건...
저정도 크기면 그래도 상당히 큰편인듯..
윈도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현재까지의 제일 큰 멀티터치패드라고 하지만
보기엔 핑거웍스패드보다 훨씬 작은 크기...
써보고 싶지만
총알이 ㅠ_ㅠ
너무 같고도 싶긴한대 활용성이 ...;;
그림의떡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핑거웍스 애플이 인수 했죠.
저도 무척 땡기는데... 매직마우스도 아직 윈도우용 드라이버를 제공하지 않는다능....
다만 누군가가 만든 유저메이드 드라이버가 있긴 한데..
스크롤 정도만 지원하더군요.
윈용 드라이버만 나와 준다면... @.@;;;
노트북에 붙어 있는 터치패드도 막아 놓는데... 나는 마우스가 최고...
뱀부가 더 크겠군요^^ 460도 저것보단 더 클겁니다.
여튼 뭐라고 해도.. 진정한 멀티터치는 아직까지 핑거웍스뿐이라고 생각하는...
커다란터치패드일뿐... 차라리 화면터치가 더 좋지 않을까... 과도기적 기기? 라고 치부하긴엔 애플의 영향력이 좀 있긴 하지만 어차피 대세는 터치니깐. 화면터치..
맥북써보니까 터치가 감도라던지 기능이라던지 굉장하던데요^^
맥사용자들은 디자인이나 기능이나 고려해볼만한듯
꽤 먹먹 할듯 합니다;;
현재 설범을 사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네요
정말 애플은 멋지게 만드네요.. 다른 애플기종이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유용성 정도를 잠시 차지하고.. 애플은 이런거 하나봐도 참 혁신 적인 것 같네요..
저같으면 걍 체리키보드 중에 터치가 달린 것이나 tg 터치를 사겠네요.
애플은 정말 심플한 디자인 하나만큼은 인정해줘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