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에서 오랜만에 트랙볼 신제품을 발표했습니다.. 제품명은 M570으로 2.4Ghz 무선 트랙볼 제품입니다. 배터리 소모가 적어서 AA 배터리 1개로 18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는군요. 그리고 맥/윈도우즈를 지원한답니다.
이 제품은 9월 말, 60달러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사 출처 :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10/09/15/logitech.wireless.trackball.m570.arrives/
유선 트랙볼을 사용하고는 했었는데 이번에 무선으로, 효율적인 모델이 나온거 같네요.
가격만 괜찮다면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 입니다;;;
기존에 쓰고있던 트랙맨 옵티컬...도 무선이긴합니다만 리시버의 압박이 컸죠 ; 에공 이걸로 갈아타볼까...
마블보다는 엄지로 쓰는데 더 편하더군요.
써보고싶은 마음은 조금있내요 ㅎㅎ
한번 구입해보고싶네요 아무래도 오랜시간 컴퓨터를 이용하다보니.........
가격도 착해보이고 무선이라는건 정말 구매욕구 확 땡기는 반면 켄싱턴처럼 중앙형 볼이 아닌
엄지용 컨트롤 볼이라서 어떨지 망설여집니다.
마우스만 10년이상 쓰다보니...트랙볼은 못쓸거같아요,
트랙볼 적응 진짜안되던데ㅎ
사람 발모양이랑 비슷하게 생긴듯..~_~
켄싱턴 트랙볼은 써봤는데.. 로지텍 트랙볼도 기대되네요. 아직 트랙볼 명맥이 끊기지 않았구나~ ㅎㅎ
켄싱턴도 쓰고 구형 마블맨 FX도 써봤는데
느낌의 장단점은 각각 있습니다.
오히려 세세한 작업에는 엄지 트랙볼이 편했습니다.
생각보다 엄지는 섬세하더군요.
그래서 엄지공주 인가봐요...
헌데 거대한 화면에서 휙휙~ 굴릴때 쥐약이라ㅜ.ㅜ
엄지용 트랙볼, 관절에 나쁘지 않나요?
켄싱턴은 버튼쪽이 평평해서 클릭할때 불편하고, 로지텍은 엄지라 불편하네요..
쓰기 괜찮을라나요~
괜찮은데 국내에서 정발할지...
한번도 못써본 마우스네...
외관이 너무 갠지난다 =ㅁ=
로지텍 트랙볼 사용중입니다. 엄지 컨트롤이 오히려 나은 것 같습니다. 손가락 적응 하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손가락 중에서 제일 힘쎈 손가락 이잖습니까? ^^ 익숙해지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이거 무선 크게 필요 없어 보입니다. 선도 마우스가 움직일 경우 꼬이는 경우가 있지만
트랙볼인 경우는 고정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움직임이 없어 유선이어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전 이거 사용하면서 어깨/손목 통증 사라졌습니다. 4년차 사용중입니다.
왼손은 어찌됐건 넘사벽이군요 ㅠ_ㅠ
아오 이건 사야되
손이 작아서 트랙볼은 패스...
디자인 멋지네요. 가격이랑 무게만 참신하게 나왔으면 바람이 없겠는데.
오 괜찮네요!
섬세한 엄지.ㅋㅋㅋㅋ
제가 상상해봐도 생각보다 엄지가 미세조정에 좋을 거 같아요.
장거리 달리기는 노가다겠지만요.
게임만 안 한다면 최고일 듯.
트랙볼을 로지텍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