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의 경우는 조합이 가능한 형태소를 가지고 있으므로 천지인이나 EZ 한글 같은 최소한의 키 입력으로
한글을 조합하는 방식이 이미 널리 보급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영어 알파벳의 경우는 조합이 불가능한 구조라 핸드폰상의 문자 입력이 상대적으로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우연히 발견한 캐나다 Citta사의 Kee4는 4개의 키만으로 알파벳과 숫자를 입력할 수 있는 키보드 입니다.
실제 제조사 (www.citta.com)의 웹사이트에 가보면 작동 동영상, 개념, PC 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 등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다소 복잡해 보이기는 하지만 일정 시간을 가지고 습득한다면 다양한 장치에서 효과적인 입력 장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해당 장비는 아직 개발 단계로 보이며 블루투스 방식을 채용하여 PC나 노트북 혹은 핸드폰 등에서 두루 사용할 수가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한글은 어떨까요? 아마도 영어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4개의 키로 한글 입력 시스템 구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쨌던 다소 입력 방법이 한정되어있던 알파벳 입력에 가능성을 열어주었다는 면에서 kee4 키보드는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익히기 되게 어려울꺼 같네요
예전에 핸드코드란 물건을 봤는데, 스킨스쿠버등 양손 사용이 어려운 환경에서 한손으로 모든걸 입력하는 입력장치였죠. 이건 장애인들도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겠군요.
조합형 글자가 아닌 alphabet에 적용하기에는 직관적이질 못할것인데
그렇담 속기용 자판처럼 외워서 사용하라는 건데..
그닥..
마치 알파벳 핵사코드를 직접 쓰는거 같네요? ㅎㅎ
속기용 타자기와 비슷한 개념같으네요
알려주신 홈피에 데모 비디오보니 오타가 많이 나네요ㅠ. 훈련이 된 분이 데모를 보여 주셨을 텐데.....
헐~ 이런게 가능한건가요?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못쓸것 같은...생각이 드네요.
(치는 맛이 없잖아요..후후)
4P1 (single keystroke) + 4P2 (rolling keystroke) + 4P2 (rocking keystroke) = 26
저랑 같은생각을 하셨군요 ㅋㅋㅋㅋ
저도 이글 보면서 바로 이생각했다는 -_-ㅋㅋ
획기적이긴 한거 같은데~ 웬지 다가가기가 두렵다는....^^;;;
원리가 궁금하네요.
2진수를 생각하면 방법은 있을 듯 한데,
오~ 기발하네요...
뭔가..좀..음.. 그냥 저사이즈의 쿼티자판을 만드는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_-;;
기발한데 불편할듯..
물건이긴한데, 음... 차라리 키보드가 나을듯합니다 -ㅅ-;;
별희안한게 다 있네요.ㅋㅋㅋ
익숙해지면 빠른 타이핑이 가능할거 같아요.
익숙해지고 외우려면...
이거 죽어라 익혔는데 제품 단종되자마자 ...고장나면;; -_-; 어떻게 되는걸까요?
이런건너무 머리아픔. ㄷㄷ 패스할꺼임..편할라고 쓰는건데 이건 너무..
이거 익숙해지면 대박터질찌도 ㅡㅡ;;;
근대 공부하기는 힘들뜻..
앙증맞은게 하나 같고싶내요 ㅎㅎ
독특하긴 하지만 실속은.........ㅋㅋㅋ
저 사용법을 외우려면 고생좀 하겠는데요..
장애우에게는 정말 필요한 기술 일지도...
암호입력용인가 ㅋㅋ
입력방법이 모르스 부호 같지 않을 까요?^^
저도 장애우에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_-;;모스부호비슷한듯;;
독창적이네요 ㄷㄷ;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트럼팻 원리 같네요
아이디어는 독특한데요, ^0^
과연 몇타나 입력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