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장으로 이제 정통적인 키보드 외에 터치스크린 상에서의 타이핑도 매우 일상적인
일이 되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터치 스크린 상에서의 타이핑이 실제 키보드의 사용감과 매우 차이가
난다는데 있습니다. 일부 업체들이 진동 기능들을 같이 제공하기는 하지만 이 역시 약간의 타이핑감만을 상승시켜줄
뿐입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특허청에 신청한 특허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허의 핵심은 '광유도 형상 기억 폴리머 디스플레이'라는 것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형상 기억 층이 화면을 표시하는 것과 동시에 필요에 따라 표면의 형태를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앞에서 광유도라는 것은 형상 기억 폴리머 디스플레이에 자외선을 사용하여 화면 개별셀
표면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즉 화면을 그냥 보는 것 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 디스플레이의 표면이 융기되면서 시각적인 부분과 함께
전통적인 키보드의 영역이었던 촉감(Tactile Sense) 부분도 충분히 제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만약 위 기술이 실용화되면 매우 다양한 부분에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은데 여러 소스를 참고하면 향후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의 테이블 PC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이제 키보드는 사망하고 터치 스크린 시대가 오는건가요? 아니면 계속 공존할 수 있을까요? ^^;
음...획기적인 생각인것 같지만...저게 실용화되어도 키보드는 없어지지 않을것 같네요^^
마치 전자북 같은 것들이 많아져도 책이 없어지지 못하는 것과 같을 것 같아요.
그래도 멀리보고 기대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제는 버튼이 진짜로 튀어나와 있겠네요.
기대됩니다.
저도 상당히 기대되는 기술입니다. 아이폰에도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음성 기능이 있지만, 실제로 점자처럼 손으로 감각을 느낄 수 있다면 정말 새로운 새계가 열릴것 같네요.
실용화가 된다면 p 업계에서의 특정용도의 사용을 위해서 급속도로 보급될 것 같습니다.
야구 동영상에 적용을 해본다면(응?)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셨군요 ㅎㅎ
마소 키보드가 잘 된 기억이;;; 아크토사가 크게 성공한건 아니지만 그나마...;;;
영화에서만 보던 입체화면이나 키보드프로그램 같은게 나오면 너무 심심할꺼 같네요 ㅎ
오!!
오! 좋네요
워...무섭습니다 ㅎㅎ
오~ 반응 속도만 실시간으로 될 정도면 진짜 키보드 치는 느낌이 나겠네요!
오옷!!!
괜찮아 보이네요.
그렇지만 클래식을 사랑하는 1인이라 여전히 현재 키보드를 쓸 듯 합니다. ^^
여기서는 정통이 아니라 전통이 맞는데...
실용화를 기다려야겠내요 ㅎㅎ
음 정말 기획자체에 박수 쳐~~~요 ㅋ
헐헐? 가능하단말인가요!!!??
MS가 사고치는거 아닌가요
가격이 문제죠 ㅋ
이름만 들어도 비쌀 것 같은 장치네요.
실물이 궁금하네요.. 만든다면 어떤 모양으로 나올지...
흠. 과연...그래도 전 키감이 있는 키보드가 좋을듯...
정말 날이 갈수록 기술력은 더 좋아 지는구나...
역시 마소 네요.....
촉감이라고 해도 키보드의 누르는 느낌까지는 안될거 같은데....
어느정도의 성능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애플에 비슷한 특허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대략 구글링에서 한글 사이트는 http://stellist.tistory.com/1080
키보드 누르는거 보다 여러가지면에서 못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키감이라던가(몬가 눌렀다는 느낌), 속도적인 측면이라던가...
음.. 이노베이션.. 이란 말이 떠오르네요. 현실화 되었으면! ㅎ
참 세상 많이 발전 된 걸 새삼스럽게 느끼네요,, `ㅅ`
명성은 무시 못하네요.. 역시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오면 한번 보고 싶네요.. 금액 적인 면에서는 크게 맘 먹지 않는한, 사지 못할 가격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