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엄청난 벽은 대체 뭘까요? 이건 컨슈머 제품의 잔해를 이용한 예술작품을 만드는 사라 프로스트 씨의 작품이라는군요. 그녀가 수집한 키캡으로 한쪽 벽면을 뺴곡히 채운 겁니다.
현재 이 작품은 뉴욕 Grand street의 James Hotel 에서 상설전시중이라고 합니다. 뉴욕에 사는 키보드 매니아라면 한 번쯤 보러 갈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이 엄청난 벽은 대체 뭘까요? 이건 컨슈머 제품의 잔해를 이용한 예술작품을 만드는 사라 프로스트 씨의 작품이라는군요. 그녀가 수집한 키캡으로 한쪽 벽면을 뺴곡히 채운 겁니다.
현재 이 작품은 뉴욕 Grand street의 James Hotel 에서 상설전시중이라고 합니다. 뉴욕에 사는 키보드 매니아라면 한 번쯤 보러 갈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와 대단하네요 ~~~
워 멋지네요~ @.@
잘 찾아보면 승화 키캡 1세트 이상 나올 것 같은 작품이네요 ㅎㅎ
흐미 아까운 키캡들 ㅡ ㅜ
우워~~
아악!!이사람이 우리의 키캡을 다 촵촵해가는군요 ㅠ.ㅠ
뽑자 ㅡㅡㅋ
한글 키캡도 있을까요? ㅎㅎ
하아...뉴욕이 여기서 많이 먼가요?
우리는 이것을 보고 좋아하면 안됩니다.
묵념...
묵념...(2),
삼가 애도를..
몹쓸사람 같으니!
키매냐 회원님들께는 '통곡의 벽' 이 되겠군요.
11시간이면 가요~^^;
아 저 벽을 허물고 싶다 진짜
으 허허허헝 ㅠ,ㅠ
통곡의 벽이 군요
잘 찾아 보면 승화도 있을거 같아요 ㅎㅎㅎ
대단하군요 ^^
왜 하필..
저게다 승화면 가격이 얼마나 할까요??
저거 몰래 뽑으면 안되겠죠? 아깝네요...쩝쩝
저도 동감.. 몇개 빼오고싶네요... 예술보다 실용...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여.......
ㅋㅋ 다가지고싶군요 ㅜ
예술과 미친 짓이 한 끝 차이지요.
화장실 변기통을 벽에 보통 사람이 붙이면 "이사람 미쳤구나!"
미술가가 붙이면 "음. 참 색다른 시각 예술이군."
흠. 그러게요. 천재와 바보는 종이한장차이라는 말이 절로 생각나네요.ㅎ
망할....
이베이에 키캡이 마른건 저사람 때문인가요.
ㅜㅜㅜㅜㅜ 과연 통곡의 벽이군요..
정말 넘사벽이네요 ㅎㅎ
ㅋㅋ 통곡의 벽 ㅎㅎㅎㅎㅎ
아.. 아깝다 아까워
^^^헉
묵념..
멋집니다.ㅠㅠ
저 앞에서 통곡하실 분들 많겠다.
오홍...멋진데요~
아..아트다..;;;
와.. 엄청나네요... 키캡이 몇개나 될까요...ㄷㄷ
허허... 하나씩 붙이기도 힘들었겠네요.
잘 찾아보면 쓸만한놈들 구할수 있을듯 합니다. ^^
이건..도대체..먼가요..
저기에 초 레어 키보드들이 몇대나 희생되었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젠장.
재활용이 안되게 박아둔 작품이라면 정말 이건 재해수준이네요!!
전시끝나면 줄서봅니다
키보드 매냐들의 성지 통곡의 벽 되겠습니다...
실제로 가서 꽃 한다발 놓고 싶네요...
맙소사! 누군가의 도움을 받았겠죠
키보드 매니아의 내면속 뭔가를 꿈틀거리게 하는 사진이네요^^
우와 대단합니다 ㅎㅎ
예술한답시고 저렇게 낭비하는거 보면...
ㅇ?고장난 키캡인가?
키캡모아서 집도 지을 기세군요
저기에 분명 이색 pbt키캡이 있을지도 모릅니다.ㅠㅅ ㅠ
이런 작품을 볼때면 일반인이 하면..? 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 뿐일까요..
이럴땐 작품을 순수하게 보지 못하는 제가 좀 한심해 보이기도 하네요 ㅎ
매니아이기에 이해 할 수 있는 아트 월인ㄷ스... ㄷㄷ
대박이군요..후덜덜...ㅋ
와우 대박입니다. 저도 집에 하고싶네요
ㄷㄷㄷ 대박..
대박;;;허걱 ㅋㅋ
헉 소리나오네요 ;;;
아크릴 액자로 한 세트 씩 벽에 걸어도 괸 찬 갰다고 생각했는데 스케일이 다르군요
이건 좀 ... 저렇게 해서 청소는 어케 할려는지.별로 환경에도 안 좋다 싶네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