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세벌식 한글 입력은 안되겠는데요. ^^;;;;; Fn키 눌러서 하면 꾸역꾸역 되긴 되려나;;
- Integrated FSR pointing device (압력센서로 생각됩니다 오른쪽 아래에 있는 녀석.. 빨콩같은 느낌일듯?)
- Optional NVIS Compliant - Green B backlighting (초록색 백라이트가 나오나보네요, 또는 가시광선 없이 야시경으로도 볼 수 있는듯)
- USB configurations available
- Wearable design
관련기사 :
제조사 웹페이지 :
아예 좀 뒷선에서 노트북을 치던지, 아니면 간단한 명령어가 매크로 되있는 키보드를 따로 만들어서,
버튼을 크게하는게 현실적이지 않나...... 잘몰라서 그런지 별로 최첨단 스럽지 않네요.....ㅎㅎㅎ
음성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통신용으로 사용가능하겠군요.
그리고, 뭔가 장비의 사용이 복잡한데 노트북처럼 자판 입력을 해야하는 경우,
이동 중에 매우 복잡한 장비를 사용해야할 때 매우 유용해 보입니다.
이런 시도에 박수를 쳐주고싶네요.
군대시절에 DMZ에서 매복할때... 본부와 연락하는 방법이 음성으로 무전을 할수 없으니.....
요즘 넷붓 비스무리하게 생긴 장비로 타이핑하듯했는데...
암튼 본부와 음성 통신을 하기 힘든 경우는 의외로 많을텐데... 나름 유용할수 있을거 같네여.......
그냥 무난한 맴브레인이 좋다는;;
나온지 얼마 안되어, 전방부대 몇군데에만 보급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판은 천지인이라 타이핑은 쉽지만, 군용 통신기기의 특성상, 문자가 씹히는 경우가, 있어서... 실사용은 아직 무리랍니다
자동폭파 시간.. 띠띠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