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쓰베이더, USB허브로 '부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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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캐릭터인 다쓰베이더가 USB 허브로 부활했다.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스타워즈 에피소드3에서 기계 인간인 다쓰베이더로 탈바꿈한 뒤 스타워즈 마지막편에서 최후를 맞이했다.
이제 그는 다시 4개의 포트가 달린 USB 기계인간으로 태어났다. 미국 '씽크긱'은 49.99달러에 다쓰베이더 USB 허브를 판매중이다. 다쓰베이더 USB 허브는 눈에서 빛이 나고 고개도 돌아간다. 새로운 USB가 꽂히면 소리도 난다.

왠지 입에도 USB 한개 물려주고 싶어지내;
블랙의 포스가 만땅인데...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쓰읍~~~하아~~~
멋지네요.
스타워즈를 좋아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지를뻔;
저런거 한국에 안들어오나? 한국에 들어오는 건 모양이 너무 밋밋하고 재미없어서.....다양했으면 좋겠는데
나온지는 제법 된듯한데...
국내 출시이련가요..
는군요!
꼽아 보고싶네요..
뭔소리 하는지..